U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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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감독 승리

근데 그 종신은 무슨 개그일까? 보통은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렇게 중간에 들어간 일반적인 단어는 잘 안 나와서. [K리그원] 나는 클래식이 더 좋았음. 독특하잖아. 딱 봐도 우리나라 밖에 없는 느낌. 챌린지아 뭔가 헷갈리니 잘 뺐다고 생각하지만 클래식은 아깝다. 2020.06.16 화요일 강원:울산=0:3 72 '득점 울산 10, 윤빛가람 76 '도움 울산 44, 김기희 76 '득점 울산 9, 주니오 86 '득점 울산 19, 비욘존슨 PK - 정훈성 골 취소 되고(정훈성 표정이 입에서 사탕 빼앗긴 표정이다) 이상헌이 고장났을 때만해도 비길 거 같았는데. - 조지훈이 슈팅도 강해서 강원이 이기나 싶기도 했고. - 그러나 조현우가 국대 감독 방문을 알아차리고 주전을 노리는

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AFC U23 챔피언십 첫 우승

[2020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 한국 1-0 사우디아라비아 득점 : 정태욱(연후8)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후28 김대원) - 김동현, 원두재 - 정우영(HT 이동준), 김진규(후8 이동경), 김진야 - 오세훈 - 사우디는 그래도 결승 올라온 팀이라 그런지 꽤 하네. - 전반에 득점 안 나온게 아쉽지만. - 생각해보니 김학범 감독 축구는 원래 체력과 단단한 수비가 기본이라 엄청 시원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성남 일화 시절이야 스쿼드가 좋으니 달랐겠지만서도. - 갑자기 웨슬리 생각나네. 그 때 강원 감독으로 왔을 때. - 정태욱 생각보다 더 큰 듯. 거인이다. - 본선은 역시 만만치 않을 거 같다. 메달은 따면 좋지만 못 딸

9회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본선에서 잘했으면 좋겠다. 뭔가 계속 아슬아슬하게 올라가. [2020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전] 한국 2-0 호주 득점 : 김대원(후11), 이동경(후31)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 - 김동현, 원두재 - 김대원, 정승원(후19 이동경), 엄원상(HT 이동준) - 오세훈 - 우리 선수들이 자비를 너무 많이 베풀었다. - 그건 호주도 그랬나. - 체력형 감독이 남기일만 남아서 그런가. 애들 체력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 뛰긴 뛰는데 정밀도가 떨어져. - 패스나 마무리나 복귀 하는 거나. 달리기만 하냐. 축구는 왕복 달리기가 아니야!! - 갑갑해서 얼음 뜨러 간 동안 김대원이 골 넣음. 호주는 우리보다 더 갑갑하긴 하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