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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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Football'-부제:희망고문을 하다

김학범하면 원래 베11 고정하는 걸로 유명했던 거 같은데, 샤빠가 그걸로 만화도 그렸었고. 그걸 버려서 그런가 뭔가 미묘하게 불안해. 아직까진 통과해왔지만. 이 글은 8강이 끝나야 올라가겠지만, 후반 38에 동점 상태라 불안하지. 그것도 선제골 넣고 동점골 먹는 상태라. 골대나 '디스이즈풋볼'이나 다 아쉽게 느껴진다. 나보다야 김학범 감독이 축구를 잘 알겠지만, 그래도 이동준을 뺄 상황은 아니지 않았나 싶은데. 일단 4강을 가야 되는데 한 골차에 그나마 통하는 선수를 빼면 불안해지지. 그런데도 미묘하게 결국 막판에 통과해낸단 말이지. 어차피 목표는 우승보단 올림픽이고, 그걸 생각하면 뭔가 해볼만한 것 같다. 수비만 보강하면 될 듯. 이지솔이 힘내라. 회복만 잘 하면 올림픽 자리

두바이컵 마지막 경기: 아랍에미리트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1-1 UAE 득점 : 모하메드 주마(전45*4), 함단 나시르(후2 OG) 출전선수 : 송범근(GK) - 강윤성, 김태현, 정태욱, 윤종규 - 김동현(후14 한찬희), 백승호(후27 원두재) - 전세진(후27 조규성), 김진규(후14 김대원), 정우영(후27 엄원상) - 오세훈(후42 이동준) [소감] 아무리 평가전이라도 이기는게 좋았을 것을. 아랍에미리트 애들 체력 좋아보이네. 김진규 골은 옵사이드라는데 오세훈이 안 맞은 거 같은데. 화면이 흔들려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랍에미리트가 두 골이나 넣은 건 그래도 문제. 프리킥이야 잘 차긴 했지만... 중동 심판은 상위 팀에서 뛰고 싶으면 적응해둬야 함. 아챔 나가면 별 놈을 다

두바이 국제 친선경기인지 컵인지: 3차 이라크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3 이라크 득점 : 이합 자리르(전45 OG), 김대원(후12), 이동준(후35, 이상 한국) / 이상민(후27 OG), 아미르 알암마리(후45), 모하메드 나시프(후50, 이상 이라크) 출전선수 : 안준수(GK) -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이유현 - 원두재, 정승원(후15 한찬희) - 김대원(후15 이동준), 조영욱(전15 맹성웅), 엄원상(후46 윤종규) - 조규성(후34 오세훈) [소감] 이라크는 바레인보다 세군. 그리고 굳이 송범근을 데려간 이유가 있구나. 안준수 불안해. 이범수는 5실점 할 때도 PK는 두 번을 막았다. 그 때는 22세 꼬마였는데. 히타치 스타디움 아니었냐? 일본 원정인디? 만원 관중에. 비교

두바이컵 두 번째: 바레인전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한국 3-0 바레인 득점 : 오세훈(후3, 후11), 김대원(후45*5) 출전선수 : 허자웅(GK) - 강윤성(후37 김진야), 정태욱, 김태현, 윤종규(후37 이유현) - 백승호(후18 김대원), 김동현 - 전세진(후18 원두재), 김진규, 정우영(후18 조영욱) - 오세훈 우리가 원정 입었지만 국대니까 걍. 오세훈은 애국자형인 건지 아니면 걍 나이든 사람들에게 말리는 건지 궁금하네. 조규성은 나이든 형들에게 안 말리거든. 오세훈은 조규성보다 어리지만 프로 경력은 더 짧은디? 하기야 구본상의 '흘려 흘려'에 속아서 공 빼앗긴 적이 있다는게 오세훈이지. 또 고무열이에게 밀리는 실력이니 성인 국대랑 비교하긴 이를 거고. 1999년생이잖아. 노스트라다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