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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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8강이면 예상보단 많이 갔지
아쉬운 건 심판이 추가 시간을 너무 적게 준 거? 누워있던 다른 선수들은 둘째로 마지막에 쓰러진 놈은 43분부터 누워있었는데!!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대전 시티즌급의 크로스 받는 능력. 풀백이 문제가 아닌듯. 공격진이 참. 구성윤이 김동준보다 잘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가 실점한 것보다 공격진의 숫자만 화려해보이는 삽질이 더 아쉽다. 상대가 반칙을 많이 했으니 프리킥을 많이 얻은 거 아닌가? 해외파고 뭐고 슈팅을 하려면 공을 쳐 받아야 할 거 아니냐. 그리고 중거리는 왜 안 때림??? 중거리 때리는 놈이라고는 권창훈 밖에 없으니. 밀집 수비에 역습하는 팀 상대로 패스 장난을 치려고 하면 되겠냐. 아무리 그래도 물리적으로 막혀있는데. 중거리를 때려봐야 들어가라는 법
기대 이상의 성적:8강 진출을 축하하며
내가 신태용 감독에게 기대한 것은 애초에 올림픽 진출이지 더 높은 성적이 아니었으니까. 열심히 보면서 갑갑해하다가 순간 졸았다가 떠보니 골이 들어가있어서 정신 차림. 그 때가 후반 34분경인데 골은 32분에 들어갔다고 하네. 뭐야 진짜!! 근데 왜 그 때 정신을 차렸나는 모르겠다. 소리를 들었을지도? 온두라스 청소년팀의 정보를 전혀 모르므로 쉬운팀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팀은 다 어려워 보인다. 본선 진출도 어려웠으니 당연한 거겠지. 일본보단 중국이 올라오길 바랐었는데, 중국이 일찍 떨어져서 실망하기도 했었지. 장현수만 봐도 중국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거 알 수 있지 않나? 중국 체육회는 대한체육회처럼 시대 착오적인 규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황보원 같은 선수는 16살에
아 졸려
본다고 해놓고 자느라고 후반 30분 넘어서 켰다. 이미 2:2더라. 대한민국:독일=3:3 황희찬 24'손흥민 56'석현준 86' 나브리 세르지 32'데이비 젤케 54'나브리 세르지 - 누가 잘했네 못했네 이전에 독일 친구들 몸 좋네. 실수도 그래서 나온 거 아닐까. - 2012년 성남 원정이 생각나네. 대전이 다 역전승을 하고 말야. 그러나 독일 골이 김형범 골보다 멋지진 않았다. 킥력들은 그 정도인 거 같다. 김형범의 골은 UFO골이라는 말까지 있었다. 굉장히 먼 거리에서 뛰어오면서 찬 건데 중간에 휘어서 완전히 못 막게 들어갔었지. - 신태용 감독이 그런식의 경기가 좀 많았다. 다른 팀이 아니라 대전 시티즌에 역전패 한 것은 거의 기록감인게 대전이 역전은 커녕 성남 원정에서 이겨본
자네가 한 말이었군
인터뷰 영상:http://www.cinecine.co.kr/forum/vdo.asp?rn=1000229169 기사: 축구토토로 유소년 육성하는 종목이 하나는 아니지만 그건 이해해주자. 나라가 세금 낸 걸로만 사람 취급을 한다면 이건희 회장 외 몇 명 제외하면 사람이 아니게 되니까 그건 이해한단 말이다. 체육도 그렇지. 수익이 날 수가 없는게 아마추어니. 유명해줘서 스폰을 얻거나 CF모델 하는 거 외엔 길이 없는데 그게 개인의 재산이지 종목의 재산이 되지 않는게 함정. 축구는 돈을 벌지만 적다. 그래서 축협회장은 프로 팀에 규모에 맞게 쓰라고 내지는 퀄리티 저하가 와도 아까라고 말하는 판이다. 물론 욕먹음.(중국한테 지는 건 모두 싫어한다. 아마 이건 산업이나 연예 분야에서도 그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