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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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본 영화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8년 2월 28일

덩케르크 - 영화관 카메라의 흔들림때문에 보는 도중 계속 심한 멀미를 느꼈다. 영화관이라서 더 그런것 같은데 덕택에 덩케르크 현장에 내가 앉아있는것 같은 기묘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영웅을 표현하는 방법이 아주 멋졌고 적군과의 전투가 아닌 전쟁 자체의 공포감만을 표현했다는 점을 아주 감명깊게 보았다. 킹스맨 골든서클 - 영화관 2편이 1편보다 못나지는 전형적인 예로 들 수 있는 영화 같다. 몇몇 액션신은 감탄이 나왔지만 그 뿐이었다. 미학센스라는 면에서 대단히 일본만화 같다고 느꼈다. 베이비 드라이버 - TV 평이 좋아서 찾아봤지만 안타깝게도 내게 매력적인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 좋아하는 배우가 나왔지만 그 배우는 성추문이 퍼졌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1장 -

노벰버 크리미널즈

保證手票|2018년 2월 8일

1. 역시 극장에서 본 영화. 2. 클로이 모리츠는 왜 이런 영화를 선택했을까? 3. 안셀 안고트는 낯이 많이 익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베이비 드라이버의 걔였다. 4. 연기 괜찮은 애들, 그리고 이미 많이 뜬 둘을 모아서 이런 결과물을 만들다니. 감독의 실력으로 앞으로 이 수준의 캐스트를 만날 수 있을까?

개인적인 2017년 개봉 영화 TOP 10

FTL|2018년 1월 1일

1. 블레이드 러너 2049 2. 컨택트 3. 1987 4. 꿈의 제인 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6. 모아나 7. 맨체스터 바이 더 시 8. 남한산성 9. 박열 10. 옥자 그 외 좋았던 2017년 개봉 영화 5편 : 너의 이름은. 히든 피겨스, 베이비 드라이버, 로건, 스타워즈 더 라스트 제다이

[용산] 4DX의 신세계 feat. 베이비 드라이버

[용산] 4DX의 신세계 feat. 베이비 드라이버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1월 11일

용산 4DX의 프라임존 좌석은 신기능으로 다르다길레 들려봤습니다. 조명부터 뭔가 다르긴 하네요. 오오~ 사슬형(?)이 아니라 깔끔하니 효과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특히 온풍(?)ㅋㅋㅋ 베이비 드라이버를 2차로 봤는데 화면은 작지만 좌석이 정말..대단하네요. 자동차 영화다보니 드리프트같은게 정말 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돌아가는게 어떻게 붙어있는건 똑같은데 이걸 해내는지;; 사실 화면이 작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인데, 한번 보고 2차로 볼만하기엔 괜찮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