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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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화 바라는 마블, DC 여성 캐릭터
자타나 자타라 (DC 코믹스) 마술사라는 직업과 브루스 웨인의 소꿉친구라는 설정 등에 가끔 가려지지만 알고보면 세계관 최강급의 마법사 중 하나. 마블은 [닥터 스트레인지]로 마법사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마블 워너비 모드이면서 이걸 놓치면 DC는 진짜 헛일하는 거다. 코믹스 내에서도 존 콘스탄틴이랑 거의 짝패. [콘스탄틴] 드라마에 혹시 나올까 싱숭생숭 했는데, 미친 드라마가 공중에서 질소랑 섞여 사라지는 바람에 아쉽게 됐다. [스몰빌]에서 최초 실사화 됐다. 딱 세 개 에피소드에만 등장한 게스트 캐릭터였지만 배우 '세린다 스완'은 60년대 코믹스 미인이 튀어나온 듯 초현실적인 미인이어서 아직도 인상에 깊이 남는다. 최근에는 [인휴먼스]에서 여전히 아름다웠으나 그쪽도 드라마가 미세먼지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_ 2017.10.27](https://img.zoomtrend.com/2017/11/08/f0049445_5a0326fab0159.jpg)
[영화] 토르:라그나로크 _ 2017.10.27
정말 오래간만의 영화.경파하기 그지없다.왠지 모르겠는데 킹스맨 이후에 다들 영화들이 점점 경파해지는 느낌이다.뭐 좋지. 유쾌하니까.어차피 가볍게 즐기기 위한 컨텐츠이니까. 마감은 좋아 보인다.어쨌던 이야기가 잘 붙어있고, 납득할 수 있게 흘러간다. 결국 나쁜건 토르 아빠고 집안 싸움에 온국민이 나앉게되는건 현실이나 별 다를게 없어보인다.뭐 깊게 생각하고 볼건 아니지만. 로키도 좋아하고 스컬지(스타트랙의 번즈)도 좋아해서더 즐겁게 볼 수 있었다.스컬지가 기관총 두 자루 들고 펼치는 무쌍난무는 참 신나더라. +요즘 마블을 보면 왠지블락비나 시스타같이 유닛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이 떠오른다. +쿠키영상은 두개.어디까지나 덤이지만, 스탭롤에 끝난후에 나오는 영상은 기다린 값어치를 하진 않는 듯.

판타스틱 4가 또 다시 리부트 됩니다.
일단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밝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히어로들인데, 최근에는 정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예 자기네 시리즈는 종간 되는 수모를 한 번 겪은 적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나온 리메이크는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속 뒤집어지는 경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했기 때문에 속편이 안 나오는 것을 오히려 고마워 하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리부트가 다시 진행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방향이 좀 웃기는데, 마크 밀러의 미출간 작품인 "Kindergarten Heroes"와 겹쳐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

토르 : 라그나로크 - 기성품의 극한으로 가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시리즈가 감독과 제작사 요구 조건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이상하다는 평가도 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토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자리를 못 잡은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가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궁금증으로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벤져스로 인해서 마블 유니버스가 엄청나게 확장될 정도로 성공하기는 했지만, 정작 토르 시리즈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방향을 잡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자신만의 시리즈로 매우 성공적인 방향을 잡은 동시에 어벤져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