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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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추가촬영 소식이 나왔네요.
엑스맨 시리즈는 현재 상황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나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와 로건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세계관을 하나로 끌고 가야 하는 작품인 아포칼립스의 평가가 그닥 좋지 않은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흥행이 안 된 것은 아니다 보니 그래도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현재 준비 되는 여러 속편 이야기들이 모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다 보니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역시 추가 촬영 계획이 나왔습니다. 다만 비용이 좀 센 1000만 달러로 책정 되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일각에서는 디즈니가 20세기 폭스를 인수한 데에 따른 세계관 통합 작업의 일환

"데드풀 2" 뮤직비디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선는 어벤져스보다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지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너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보다는 이제는 그냥 보고 즐기는 영화가 훨씬 더 좋게 다가오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덕분에 1편 역시 너무나 좋아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죠. 기여코 배우개그를 하나 보더라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결국 셀린 디온도 디스전을 하네요.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자기 결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점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런 포스터를 언제 또 보겠습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캡틴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마블에서 여성 히어로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에서 유일한 걱정은, 대제 지금 휘몰아치는 어벤져스에 어떻게 작용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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