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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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posts"엑스맨 : 다크피닉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분장이 왜 이러나 싶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나마 원더콘 포스터는 나은데, 국내 포스터는......완벽한 피날레라고 써있는데, 정말 완벽하겠죠. 쫑을 내버릴 것 같으니까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 한 시리즈의 종언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안 궁금하면서도, 정말 관성이 아닌 재미있어서 보게 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시리즈가 오래 되면 관성으로 보는 경향도 생기게 됩니다만, 놀랍게도 아직까지 마블 영화는 관성으로 본다는 말은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도 곧 그렇게 될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들기는 하지만, 그건 일단 좀 지켜봐야겠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리뷰를 준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정말 오랫동안 봐 왔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죠. 이 영화가 드디어 그 긴 시절을 마무리 하는, 11년이나 된 시리즈의 최종장 이라는 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왔던
어벤저스: 엔드게임
어차피 이 영화는 대부분의 사람이 볼 거기 때문에 뭐 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 얘기할 건 없겠습니다. 추천 비추 같은 얘기도 별 의미 없고 이건 전적으로 그냥 제 사적인 감상입니다. 그래서 타인을 위한 내용은 아니고 그냥 제 혼잣말일 뿐입니다. 일단 '인피니티 워'의 영향으로 히어로가 절반으로 줄어든 탓인지, 전작보다는 꽤 정돈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인피니티 워'처럼 팀이 쪼개져서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데도 그렇게 산만하진 않습니다. 사실 내용 상 팀이 쪼개졌는데 타노스는 워프해서 다녀서 각개격파 당하는 그런 느낌도 아닙니다. To be continued의 한계 상 어차피 '인피니티 워'는 이런 부분에선 좋을 수가 없었긴 합니다만, '엔드게임'은 한 트럭 나오는 히어로 속에선 그래도 꽤 잘 했다고
"어벤져스 : 엔드게임" 잡지 커버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도 나올 때가 되긴 했죠. 가장 핵심 멤버는 다 나와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