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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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분 曰, "뉴 뮤턴트 새 재 촬영 못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6일

뉴 뮤턴트 만큼 기구한 영화도 처음 보긴 합니다. 일단 초반에는 별 기대를 못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크 피닉스와 함께 준비 되기 시작했는데, 정작 다크 피닉스에 스포트라이트를 엄청 줬고, 이 영화는 재촬영이다 뭐다 하면서 계속 미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쨌거나 뭐라도 하긴 했는데, 20세기 영화사와 디즈니가 합병 한다고 또 작업이 1년 밀렸죠. 거기에 이번에는 코로나가 끼어들면서 개봉일자 잡았다가 미루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말 하길 재촬영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그게 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할 수 없었다 라는 겁니다. 인수협상 하는 바람에 1년동안 작업이 중단 됐고, 이로 인해서 청소년과 젊은 배우들을 다시 기용했더니, 초기 촬영분과 비교해서 나이 들어보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최근에 나온 악당은 정말 이것저것 꿰어 맞춘 느낌이긴 해서 말이죠.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 어딘가 두려운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5일

솔직히 궁금한 영화인 것은 부정 못 하겠습니다. 다만, 마블의 기조에서 이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악당을 이 정도 밖에 못 붙여주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특성상 얼마든지 첩보 "스릴러" 장르를 손 댈 수 있어서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잘 뽑는 편이더군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