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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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오 델 토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디즈니와 마블은 어벤져스2의 세계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히어로들도 영화 개봉을 계속 잡고 있는 상황이고, 아직 출연하지 못한 히어로들 역시 여기저기에 캐스팅을 잡아 놓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중 하나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인데, 감독이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죠. 이 감독이 과연 얼마나 잘 할 지는 약간 이야기가 다르지만, 일단 감독이 결정 되고, 이제는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차례이기는 하죠. 지금 이야기가 도는 사람은 베네치오 델 토로 입니다. 이번에 타노스 내지는 라쿤의 목소리로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말이죠......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하나는 악당이고 하나는 디지털 캐릭터라니 말이죠.

"더 울버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죠. 마지막 사진이 영 속을 썩이더군요.

"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행차한 관계로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결국 조스 웨던이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올해도 드라마 풍년인 가운데 전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아이언맨3 (스포)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드디어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놓치면 후회할 거 같아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아이언맨2에 너무 실망해서 3도 불안불안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짱짱 멋지게 활약해서 다행이었지만, 아이언맨3에서 더 이상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영화관에 들어갔습니다. 호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들에게 탈탈 털리면서, 한동안 맨몸으로 활약합니다. 덕분에 로버트 다우니의 쌩 연기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언맨1처럼 아이언맨 슈트보다는 토니 스타크란 인간을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