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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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7일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설이 하나 돌더군요. 보통은 배우를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지만, 아이언맨의 경우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아이언맨이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재 루머의 시점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부" 이후가 될 것이며, 그때 타이 심프킨스가

피터 잭슨 曰, "마블 영화에는 관심 없다!"

피터 잭슨 曰, "마블 영화에는 관심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9일

현재 피터 잭슨은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한 상황이고, 그 사이에 세 영화도 개봉한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내리막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약간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피터 잭슨은 차기작에 관해서 계속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누군가 피터 잭슨에게 마블 작품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꺼내기도 했나 봅니다. 하지만 피터 잭슨은 "자신은 마블 만화책을 보지도 않았다"고 하며, "현재 헐리우드의 인기인 슈퍼히어로 영화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 영화를 감독할 생각도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마블도 피터 잭슨 감독을

에이전트 카터 Agent Carter S01E01

에이전트 카터 Agent Carter S01E01

멧가비|2015년 1월 17일

인간 버전 자비스에 안톤 반코에 록손 기업까지...어벤저스 사가 덕후들을 자극하는 것들을 시작부터 쭉쭉 뽑아내는 기세가 대단하다. 캡틴 아메리카를 연상 시키는 의상 컬러에 블랙 위도우 뺨치는 체술에, 자비스를 데리고 다니면서 부려 먹으니까 여자 아이언맨인가 싶기도 하고. 퍼스트 어벤저나 마블 원샷에서 슬쩍 보여줬던 것보다 조금 상향 패치된 것 같다. 주인공 보정이렷다. 의아한 것은, 시점상 마블 원샷의 이전 이야기라고 하니 조디악을 다룰 것도 아니고 하이드라 얘기도 전혀 안 하던데, 그럼 어벤저스 사가의 스핀오프로서의 의의보다는 그냥 페기 카터의 독립적인 이야기에 가깝다는 소린데, 원작에도 없었던 오리지널 캐릭터인데다가 사실 따지고 보면 퍼스트 어벤저에서도 딱히 중요한 인물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퍼스트 어벤저와 윈터 솔저의 반복되는 코드

퍼스트 어벤저와 윈터 솔저의 반복되는 코드

멧가비|2014년 9월 15일

1.러브라인이 이뤄지지 않는다. 상대역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키스는 엉뚱한 여자랑 한다. 2.혼수 상태에서 음향 기기를 들으며 깨어난다. 1탄에선 구형 라디오로 야구 중계, 2탄에선 아이팟으로 게이형 노래를 듣는다는 게 차이. 3.높은데서 아래로 떨어진다. 1탄에선 버키가 계곡으로 떨어지고 2탄에선 캡틴이 바다로 떨어진다. 4.쉴드의 역사. 1탄과 2탄은 각각 쉴드의 탄생과 해체를 다루고 있다. ----- 복선. 1.1탄의 마지막 장면은 마치 이 다음에 캡틴이 쉴드에게 속을 것(배신당할 것)이라는 걸 암시하는 듯 하다. 2.1탄 기차 장면에서 캡틴이 붙잡았으나 결국 놓친 버키의 손. 2탄에서는 그 쪽 팔이 기계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