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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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 촬영장 사진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8일

그렇습니다. 결국 데드풀 신작이 나옵니다. 일단 엑스맨 오리진의 기본 설정을 그대로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스포일러 있음. 오랫동안 기다려온 어벤져스 2편. '어벤져스'로부터 3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속편이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는 붕괴됐고, '어벤져스'만 살아남아 토니스타크의 빌딩을 본부삼아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어벤져스는 리더인 캡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 헐크, '토르: 다크 월드' 이래 지구에서 살게 된 토르,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이끄는 아이언맨 등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언맨 3'에서 인공 지능 아이언맨을 연구하던 토니 스타크는 인공지능 컴퓨터 '자비스'가 이끄는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5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3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을 개봉 첫날 선배언니와 관람하고 왔다. 3D 아이멕스로 봤던 광대했던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655052 의 흥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마블코믹스 최강군단의 지구 지키기가 이번에도 초반부터 사방에서 멤버들이 입체적으로 액션을 터뜨리며 매 초 마다 화보같은 멋스런 장면을 시원스레 선보이며 새롭고 의외적인 적, 울트론과의 거대한 대결이 펼쳐졌다. ​3D가 아니어서 전편처럼 생생함을 느끼기엔 역부족이었지만, 스크린이 비좁아 보이는 꽉찬 액션 명장면들은 정신이 살짝 없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불을 뿜어내었고, 역시나 웃음 감초 담당인 스타크의 깨알 유머는 곳곳에서 섬세하게 톡 쏘고 있어 재미는 여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