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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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 트레일러 입니다.
마블과 넷플릭스 조합은 상3당히 좋은 결과를 이미 낳은 바 있습니다. 데어데블의 드라마판은 극장판을 훨씬 뛰어넘었고, 그리고 메이저 방송사에서 방송중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보다 훨씬 더 좋은 퀄리티를 가져간 바 있습니다. (사실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너무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몇몇 설정 외에는 이야기에 관한 자유도를 상당히 높게 설정한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작품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악역이 데이빗 테넌트라고 합니다.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5/11/01/d0000388_56354bbe77e3a.jpg)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
업무차 떠나는 해외 출장시에 기내에서 감상하는 최신 영화 중에서 나름 재미가 쏠쏠한 영화가 꽤 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마블의 최신작 '앤트맨' 이었는데, 대박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어도 '중박'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다. 마블 코믹스의 영웅 중 가장 찌질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영웅은 '스파이더 맨'이었는데, 그에 못지 않은 영웅이 등장한 것 같다. 부정을 저지르는 회사의 내부 고발자로 나름 정의를 실현하다가 감옥 살이를 하게 된 주인공, 그를 눈여겨 본 오리지널 앤트맨의 눈에 띄게 되어 개미만큼 작아지고, 개미를 텔레파시로 조정할 수 있는 앤트맨 슈트를 입고 활약을 시작하게 된다. 일반적인 의미의 슈퍼 히어로 물과 다른 점은 '가족'의 모습의 줄거리의 중요한 동력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주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Agents Of S.H.I.E.L.D. S03E01
오프닝 시퀀스가 엄청나다. 확실히 시즌 초반엔 힘을 좀 주는구나. 이제 하이드라에서 확실히 좀 벗어나 인휴먼 스토리에 집중한다는 느낌이 든다. 인휴먼은 확실히 MCU의 뮤턴트구나 싶은게, 처음 등장한 민간인 인휴먼부터 게이라더라. 그런데 막상 커밍아웃한 게이라고 하니, 뮤턴트랑은 또 다르구나 싶기도 하고. 1, 2시즌은 총 쏘고 발차기 하던 액션이 전부였는데 손에서 장풍 쏘고 전기 쏘고 하니까 드라마 장르 자체가 달라진 느낌마저 든다. 좋다. 존나 좋다. 앨리스 대통령 나오고, 뉴욕 런던 소코비아에 핌 테크도 언급하고, 역시나 MCU 떡밥은 잊지 않고 흘려주시는데. 그런 와중에도 데어데블이나 제시카 존스 관련 얘기는 아얘 안 하려나 궁금하다. 드라마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

매즈 미켈슨이 "닥터 스트레인지"를 위해 출연 협상중?
매즈 미켈슨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사실 북유럽 사람이기 때문에 영어 발음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영화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들을 그동안 보여줬죠. 잔인함, 음험함만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이나 신념이 넘치는 사람도 연기를 한 바 있고, 얼마 뒤에 나올 영화에서는 실 없이 웃기는 데에도 도전할 예정인 사람이기도 하니 말이죠. 그래서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일단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협상중이고 아직까지 무슨 배역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알려지지 않은 악역중 하나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뭐가 되었건간에, 절대 간단한 악역은 아닐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