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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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잘 안보이면 클릭!)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11화 - 편익의… 타천사(Fallen Angel)이번화에서는 꽤 진지해집니다. 릿카가 안대를 벗은지 3주후의 스토리.릿카는 중2병을 탈출했지만 데코모리는 인정하지 못한 상태. 계속 되돌리겠다고 난리.릿카는 엄마가 오시기전에 방정리를 싹 하고 엄마와 함께 아빠 성묘에 갑니다.릿카는 유우타에게 무슨 말을 듣고싶어하는 모양인데..결국 못듣고 갑니다.여기서 데코모리가 찾아와서 유우타와 말싸움을 하면서 눈물을 펑펑 흘리는데여기서 좀 눈물이 핑 돌더니유우타가 울면서 눈가가 촉촉.... 뭔가 빨리 진지해진것같은 느낌.다음화가 최종화라는데..어떻게 결말을 낼지 궁금하네여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전체적으로 다운된 분위기의 11화네요. 역시 중2병은 중2병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 다음화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대충 예상이 가네요. -시험기간에 애니나 보고 뭐하는짓인가 싶기도하지만 역시 조금쯤은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합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우리 릿카가 달라졌어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우리 릿카가 달라졌어요

너무 달라져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건 여전... 아니, 오히려 더 귀여워졌다고 봐야하나. 귀여움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슬슬 최종화에 다가오는만큼 시종일관 시리어스한 전개로 진행되면서도 여전히 유우타와 릿카는 잇챠잇챠 하느라 바쁘고 데코모리는 혼자 열폭하고(지못미) 그 외는 뭐 변함없다고나 해야 할까 변했지만 변함없다고나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의 11화였습니다. 11화는 10화의 3주후인 모양입니다만 그 중간과정을 안 보더라도 릿카는 10화 이후로 변했습니다. 확실히 변했어요. 안대를 빼고 사왕진안(컬러렌즈)을 뺀 것만으로도 이미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만.. 11화를 보면 그 변화가 정말 절절히 느껴집니다. 그래서인지 데코모리만 불쌍하네요(아.. A파트에서도 그렇고 B파트에서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자막 (670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자막 (670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2월 13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자막 중2병이라도 이런 전개는 보고 싶지 않아! 저번주부터 나온 새끼손가락 키스인데요 입맞춤보다 더 애절하고 뜨거워지는, 대단한 키스네요.... 저 평범한 키스를 이렇게 승화시킨 건, 역시 이 둘이 엄청난 커플이라는 거... 자막 작업 도중에, 컴퓨터가 멋대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했던 작업이 날아가는 불상사가 일어났어요 ㄱ- 다행히 5분 전에 저장해두는 덕분에, 5분만 메꾸면 되었는데 업데이트 시간까지 합치면 20분 가량을 날려버린...(털썩...) 뭐, 실은 도중에 하도 딴짓을 많이 해서, 오래 걸린 것도 있지만요... 갑자기 이번주에 실제 무대를 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나서 구글 지도검색을 열심히 했는데요 오프닝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