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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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부비부비짤 쿄마도도 나왔다 / 춤추는 쿄사야

[2ch]부비부비짤 쿄마도도 나왔다 / 춤추는 쿄사야

시바 아직도 만드냐 71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2/15(土) 15:55:10.19 ID:cTekCF1s0 귀여워 ※주 : 1편 2편 3편 4편 5편 71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2/15(土) 15:55:46.63 ID:FAFb3i7z0 >>715 웨히히히 722: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2/15(土) 16:07:23.70 ID:0B/j0R490 >>715 웨히히히 72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2/15(土) 16:09:39.98 ID:HPGYVORw0 >>715 웨히~ 623: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2/03(月) 10:58:39.50 ID:NfNxEcbn066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감상기~♤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감상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목록 Episode XI, 한쪽 날개의… 타천사(폴드 · 앤젤) 안녕하세요? 감상기 포스팅이 많이 늦었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전편 마지막에 릿카가 안대와 사안진왕을 버린 것으로 대략 짐작됐듯이... 릿카가 변해버렸네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이상 아버지가 있다는 그곳을 찾지 않게 되었네요. 하지만, 뭔지 모를 이 답답함은... 처음에 정신없이 오글거리고 웃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이야기 전개가 확 변해서 만은 아닌 것 같아요. 전반과 후반(릿카 본가 방문...)이후 전개가 변해버리고 그 이질감이 여러모로 반감을 사는 것도 사실이지만... 꼭, 그런 이유로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정신없이 웃다가 끝나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쯧쯧쯧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2월 16일

-작화 퀄리티도 좋고 각각의 이야기도 좋습니다만 다같이 합쳐놓으면...........에그, 약을 빨라면 제대로 빨던가. 아니면 처음부터 제대로 각을 잡고 생각을 잘하던가 시프요. -전반부와 후반부의 온도차가 극명한데, 그렇다고 중반부에서 전반부에서 후반부에 이어지는 변화의 교량역할을 잘했냐고 따져보면 저얼대 아니죠, 그야말로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후반부의 분위기로 변환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저 헛웃음만 나옵니다. 물론 후반부 각화 이야기 자체들만 가지고 보면 충분히 괜찮은 이야기들이긴 합니다만 앞에서 말한대로 그 이야기를 받쳐주기위한 준비를 중반부에서 했냐고 따져보면 전혀 그렇지 못했으니까요. 하늘의 소리를 마지막화만 따로 보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당시 하늘의 소리에 게거품을 문 분들의 심정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감상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15일

왜 이렇게 주인공이라는 것들은... 중간까지는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잘 하면서 꼭 후반 가면 이런 병크를 터트리는 걸까요 아니 병크라고 해야하나.. 뭐랄까 중간까지는 저는 도저히 떠올리지도 못 할 방법으로 히로인한테 잘 하면서 꼭 이런 문제가 확실한 부분에서는 자꾸 헤매는 모습이 참... 이것도 하나의 정석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화 스미페(우에사카 스미레) 포텐 폭발.... .....진짜 가슴 속에서 우러 나오는 연기였다.. 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