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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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화&9화, 릿카가 4배로 귀여워졌다
이제야 제목이 진정한 의미로 이해되기 시작하는 전개. 부끄부끄하는 릿카 왜이리 귀엽냐. 이건 사기야 으아아ㅏ아ㅏ 우선은 8화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7화에 이은 여름방학 에피소드로 릿카와 언니인 토우카와의 갈등으로 시작하면서 시종일관 시리어스한 전개로 흘러가면서도 러브코미디적인 전개도 군데군데에 남아있는 그런 느낌의 8화였습니다. 그보다 저 판타지 작화는 볼 때마다 놀라네. 걍 판타지를 내라고 쿄애니 이것들앜ㅋㅋㅋ 쿄애니에서 판타지 모에물이 나오면 격렬히 빨 각오가 되어있거늘(?). 뭐, 여튼간에 8화가 방영되는 날은 제가 일본으로 슝 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9화가 나온겸 해서 몰아서 봤습니다만 릿카의 귀여움이 4배로 증폭했더군요. 스토리는 뭐 둘째치고(응?) 여튼 6화부터 어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9화 자막 (663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9화 자막 하와앗! 히마동 39.8mb에서 작업했어요 ^^ ┏ ┓ chu2_09.zip chu2_09.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9화 자막 (663th.) 번역&싱크 : 여니☆ (yeonistar.wo.tc) 오타, 오역 지적 환영 지적하실때에는 꼭 비밀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 수정본은 이글루스에만 올라옵니다 ===================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ED INSIDE IDENTITY
누구냐 넌 ? 아읏~ 소리로 가학심을 자극하던 릿카는 어디가고 히로인이 튀어나왔느냐 출처 : 유투브 스즈미야 하루히 때부터 교토 애니메이션을 기억에 넣어두기 시작하고, 그 전까지는 대충대충 넘겨보면서 덕질한 인생이지만 -_-) 교토 애니메이션 얘들은 정말 OP와 ED에 공을들인다 수준을 넘어서 장잉정신을 발휘하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무슨 징크스라도 있는지 의심스러운 친구들입니다. 아니면 총감독 중에 작화 편집증이 있던가 노래가 묘하게 가벼운 메탈계의 느낌이 나는데 지인 쪽에서 얻은 정보로는 케이온 시절부터 그랬다 하더군요 'ㅇ') 릿카를 괴롭히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는 본편 내용과 맞지는 않는데 곡 자체만 떼어놓고 보면 상당한 수준입니다. 거기에 후반부에 사과 터지는 장면에 들어간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화 감상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감상기 목록 Episode VIII, 두 사람만의… 도피행(Exile) 안녕하세요? 좀 늦었네요. 이번 에피소드도 지난 에피소드... 릿카 가족 이야기와 그 현실에 힘겨워하는 릿카의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결국 눈물을 보이는 릿카의 언니... 동생의 힘들어하고 도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가슴이 아프겠지요. " 토우카 씨의 말씀이 맞지만, 이 녀석은 그걸 알기에 이렇게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정리할 시간조차 없이 끝나버린 일을 현실이니 받아들이라고... 도망치는 것도 아니고, 눈길을 돌리는 것도 아니지만, 모두들 그게 현실이라고 당연히 받아들이라고... " " 그게 어른이 된다는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