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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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한 인간의 궤적에 관한 드라마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 송변.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영화 변호인 예고편 영상
영화 예고편만 보면 1980년대를 배경으로 잡은 것 같은데, 구글에서 검색하면 왜 정치인 이야기가 나와서 본편도 보고싶다는 기분을 짜~ 식게 만드는지 모르겠군요. 일단 12.18 에 개봉하면, 주말에 근처 영화관에서 시위라 쓰고 특정인물 빠돌이질 같은 병크만 없다면 가서 한 번 봐야겠습니다. 예고편의 송강호 형님 연기가 좋군요

송강호의 "변호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정말 별별 소문을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 기대중이죠. 다른것보다, 이 영화에 관해서 촉이 오는 배우는 송강호 보다는 김영애라는....... 시놉은 일단 공개된 바로는 첫 건을 기다리는 변호사가 자신이 알고 지내던 사람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이죠.......아무래도 송강호씨의 연기 특성상 이런 영화 한 번쯤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12월 개봉 화제작, 호빗·집으로·용의자 등
어느 덧 2013년 12월 연말이다. 극장가는 이에 맞춰 다양한 장르 영화들로 포진돼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어떤 영화들이 개봉하는지, 날짜별로 모아봤다. 이에 간단한 소개도 곁들인다. 자, 무엇을 볼 것인가. * 인시디어스 2번째 : 하우스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다. 한 가족에게 들이닥친 오컬트적 기괴한 공포 속에 아이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전편이 의외의 흥행에 성공하면서 '컨저링'을 이을 그것보다 무서운 영화라 공표한다. 동 작품(컨저링)의 '제임스 완' 연출로 진짜 공포가 무엇인지 보여줄 하드고어 피칠갑이 없어도 서늘해지는 인시디어스2. 이번에도 그 집과 가족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어바웃타임 : 할리우드 로코물의 대표작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