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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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반도 (2020년 7월 22일 관람)
2020년 7월 22일 관람 반도(Peninsula)는 2020년에 개봉된 한국 좀비 영화. 영화 '부산행'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했다. 부산행과 비교했을 때 반도는 액션 장면이 증가한 인상이다. 유리 너머로 비치는 밀집된 좀비, 천장에 매달린 시체들, 빠른 자동차 추격 장면 등 내내 숨막히는 긴박감이 연출된다. 연상호 감독은 영화 반도는 부산행의 속편이라기보다는 부산행에서 벌어진 비극 이후인 4년 뒤의 세계를 그려내는 새로운 이야기임을 밝혔다. → 영화 간단 스토리 사람을 흉포화시키는 바이러스 감염 폭발로 한국의 국가 기능이 상실된지 4년 만에 홍콩에서 난민 생활을 하던 정석(강동원)은 어떤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생존자들과 고립된 한반도에 상륙한다. 그러나 임무는 감염자들의 습격과 감
반도 Peninsula , 2020
반도 Peninsula , 2020 제작 한국 | 액션 외 | 2020.07.15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16분 감독 연상호 출연 강동원, 이정현, 이레, 권해효 반도. 먼저 본 사람들 평이 신파니 부산행의 "반도" 못 따라 간대서 "반도"이다. 등등. 생각보다 평이 별로 여서 기대없이 본 영화. 오랜만에 평일 연차날 그것도 아이맥스관에서 본 휴식시간. 기대가 없어서 일까 나는 재미있게 본 영화였다. 이리저리 봐도 멋지고 잘생긴 강동원은 진짜.. 훌륭하다 ㅋㅋ 조금은 연극 스러운 말투와 행동들이 조금 어색했던 이정현. 무엇보다 최고의 연기자는 이레다. 영화지만 운전하는데 정말 카레이서인줄 ㅎㅎ 너무 멋져!!! 눈물도 웃음도 놀라움도 흠칫함도 끔
반도
소신 발언이라면 소신 발언인데, 난 을 그리 재밌게 본 편이 아니다. 은 이미 어느정도 규격화 되어버린 장르에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개를 더했다는 미덕이 있었지만, 일단 내가 좀비 장르에 별로 애정이 없는 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후반부의 아방가르드한 신파 씬이 날 무척이나 괴롭혔었다. 내가 진짜 '그냥 울어라, 울어!'라고 외치며 눈물 콧물 짜내게 하는 장면이었으면 싫어했을 망정 이런 이야기까지는 안 했을 거야. 존나 싫어하기는 하지만 이나 <7번방의 선물> 같은 영화들의 신파에 비해서도 좀 못 만든 인상이었다고. 갑자기 거기서 공유의 분유 광고 st가 왜 나오냐 이 말이여. 속편 이야기에서 전편 잡담이 길었네
반도 - 그렇게 지나와서 만들어진 액션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아서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제대로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잘 될 영화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시기가 좋지 않은 것이 문제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개봉을 미뤄버리려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글이 보이면 제때 개봉했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상호는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더 강하게 다가오는 인물이기는 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매우 독한 작품인 돼지의 왕으로 상업 작품 데뷔를 했는데, 당시에 정말 엄청나게 강렬한 면을 보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