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포스트: 2513|조회수: 0|b393a989-6309-4abc-8544-dbdb9ea235e3
Items

Posts

2513 posts

주말 3연전.

곰돌씨의 움막|2014년 4월 7일

우왕~ 리틀리그 야구 수준..(....) 일단 투수들이 잘했느니 못했느니를 떠나서 심적인 부담감이 선수단 전체에 상당한 프레셔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특히 유격수 송광민은 실책을 계속 범하면서 점점 흔들리는 모양새, 한상훈이나 이대수 이름이 또 거론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차피 돌아갈 다리 같은거 없습니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송광민으로 계속 밀어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털린건 털린거고 어차피 수비는 경험입니다. 연습으로 수비가 완성되는 거면 몇몇 선수는 국대급이 되었어야지요. 수비도 센스라곤 하지만 결국은 경험과 자신감,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문제는 지금 엄청 떨어진 자신감을 어떻게 하느냐 인데.. 이 부분은 결국

유명(?) 좌완 롯데 이명우 선수 최근 3년간 성적

Karjeg's Story|2014년 4월 6일

2002년 데뷔하여 2014년까지 던져온 롯데 좌완 이명우 라는 선수의 최근 3년간 성적입니다. 2011년 37경기 22와 1/3이닝 방어율 3.64 3홀드 19삼진 2012년 74경기 52와 2/3이닝 방어율 2.56 2승 1패 10홀드 32삼진 2013년 74경기 55와 2/3이닝 방어율 3.07 2승 4패 1세이브 20홀드 32삼진 그리고 올해 성적 2014년 3경기 4이닝 방어율 0.00 1홀드 역대 312경기 281이닝 방어율 3.75 6승 15패 1세이브 40홀드 162삼진 음.. 죄송합니다만.. 롯데팬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이렇게 나오고 있었는줄 몰랐네요 롯데 불펜진중에 저정도 방어율이면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정말 =_= 큰 존재감을 못느끼네요 반성

2014 0405 롯데 vs 삼성

경기내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어제경기 콘트롤 c and 콘트롤 v- 경기외 감상평. 1.유먼의 다음 경기가 걱정. 2.경기를 지배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문규현.3. 최준석 밥값... 4. 죽일 저 어린것을 꼴리건의 길로 ... 5. 타선이 강한것 같지만 착각. 6. 이명우 좀 갈아넣지마라 좀. 7.정대현은 애매하다...만 어제 보단 낳더라 ..

롯데 자이언츠 2014 4월 4일 vs 삼성전

야구는 9회말 투아웃 부터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 졌던 경기 였다. 난타 당햇지만 결정적 인 한방은 막아낸 삼성 투수진과 8 2/3 이닝동안 상대 타선을 침묵 시켰지만 모 외야수의 실책 하나 땜에 진땀 뺀 투수진의 한판 대결이었다. 삼성타선은 9회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마지막 9회 불꽃을 터트렷고 롯데 타선은 9회내내 상대 투수를 두들겼지만 결정적 한방은 부족햇다. 경기는 결국 롯데의 승리로 끝낫지만 삼성은 내일 경기의 희망을 보여주며 나름 괜찮은 패배를 기록했고 경기내내 이겼지만 마지막에 마무리를 잘못한 롯데는 기분 나쁜 승리를 기록하고야 말앗다. 롯데의 소득은 옥춘이 옥스프링의 변함없는 구위 확인과 주전라인업의 타격감을 확인 하면서 시즌 전망을 밝게 가져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