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잘해봐랑
포스트: 1
Posts
1 post주말 3연전.
우왕~ 리틀리그 야구 수준..(....) 일단 투수들이 잘했느니 못했느니를 떠나서 심적인 부담감이 선수단 전체에 상당한 프레셔로 작용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특히 유격수 송광민은 실책을 계속 범하면서 점점 흔들리는 모양새, 한상훈이나 이대수 이름이 또 거론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차피 돌아갈 다리 같은거 없습니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송광민으로 계속 밀어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털린건 털린거고 어차피 수비는 경험입니다. 연습으로 수비가 완성되는 거면 몇몇 선수는 국대급이 되었어야지요. 수비도 센스라곤 하지만 결국은 경험과 자신감,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문제는 지금 엄청 떨어진 자신감을 어떻게 하느냐 인데.. 이 부분은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