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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열혈사제>_0101_하느님이 너 때리래 ~ 0120_we will be back_시즌 피날레
국정원 산하 대테러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남자가 가톨릭 사제 되어 나쁜놈들 다 때려잡는 이야기. 근데 때려잡을 나쁜놈들이 날고 기는 지역구 카르텔 년놈들이라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어느 정도의 팀 업 역시 이뤄진다. 첫 에피소드 볼 때까지만 해도 어떤 톤의 드라마인지 몰라서 조금 헤맸었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병맛. 아니, 사실 본격적인 병맛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키치하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때문에 설득력 없고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장면들이 종종 있다. 제아무리 무능력한 강력반이라지만 신참 주제에 크롭티로 출근하고 선배들에게 랩으로 하는 자기소개라니.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신부라지만 엄연한 사제인데 민간인들 다 줘패고 다닌다는 설정이라든지. 하여간 말 안 되는 요소들이 많다. 문제는 그 모든 것이
유명(?) 좌완 롯데 이명우 선수 최근 3년간 성적
2002년 데뷔하여 2014년까지 던져온 롯데 좌완 이명우 라는 선수의 최근 3년간 성적입니다. 2011년 37경기 22와 1/3이닝 방어율 3.64 3홀드 19삼진 2012년 74경기 52와 2/3이닝 방어율 2.56 2승 1패 10홀드 32삼진 2013년 74경기 55와 2/3이닝 방어율 3.07 2승 4패 1세이브 20홀드 32삼진 그리고 올해 성적 2014년 3경기 4이닝 방어율 0.00 1홀드 역대 312경기 281이닝 방어율 3.75 6승 15패 1세이브 40홀드 162삼진 음.. 죄송합니다만.. 롯데팬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이렇게 나오고 있었는줄 몰랐네요 롯데 불펜진중에 저정도 방어율이면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정말 =_= 큰 존재감을 못느끼네요 반성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어제 이명우 합성짤이 흥했더군요.
이것은 그 원본임이 틀림이 없는데 이 사진마저 합성같이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