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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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구단 정통성 & 정체성에 대해 (Identity of Pro-sports teams)

프로스포츠 구단 정통성 & 정체성에 대해 (Identity of Pro-sports teams)

까마구둥지|2018년 3월 10일

언론에서 어느 시점에서는 기획기사등으로 제대로 짚어주겠지 하며 십여 년간 기다렸습니만, 없군요. 더 이상 기다리는 건 무의미할 듯해 글을 씁니다. 사실 이런기본개념을 설명한다는 프로스포츠가 30년도 훌쩍 넘은 나라에서 이제 다시 이야기한다는 것도 우습지만, 가끔은 일부 언론까지 헷갈려하는 것 같아 올립니다 (이런 기본 개념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밑바탕이 탄탄해야 무엇이든 잘 굴러가지요). 꽤 긴 글입니다. 하지만 길어도 프로구단 연혁 하나하나 짚어보시면 우리나라의 팬들이나 구단자체의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가 아직 얼마나 초기단계인지 아실겁니다. 또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조금은 생각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아무도 제대로 짚어주지 않는 프로스포츠 구단의 역사를 국제적으로는 어떻게 정의를 내리고

니느님도 없고, 민뱅도 없고

니느님도 없고, 민뱅도 없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8일

어째 유독 긴 것만 같았던 이번 스토브 리그도 대부분 마감되었습니다. 의자가 가장 큰 건이라면 신임 KBO 총재로 정운찬 전 총리가 취임했다는 것이겠고, 파장이 가장 큰 건이라면 넥센 히어로즈의 이장석 구단주가 결국 법정 구석되었다는 것일텐데... 베어스 팬인 입장에서는 그런 것보다 이 건들이 훨씬 더 크게 다가오는군요. 물론 지난 시즌 니퍼트의 구위 하락이 명백히 보였지만 이런 금액에 타 팀으로 보내야 하다니, 정말이지 근거없는 배짱만 부린 보라스를 탓해야 하나. 한두 시즌 뒤 명예로운 은퇴를 바랬는데요. 그리고 민병헌은, 프로 선수가 돈 많이 주는데 가는거야 당연하지만, 바닥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며 한 단계식 올라간 끝에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은 마치 자식 키워 장가보내는 듯한

니퍼트 KT행 예정.

[곧 폐업할] 창고|2018년 1월 4일

이제 콱퍼트인가. 연봉이 어마무시하게 깎여나가긴 했지만. KT도 이보다 더 나은 투수는 못찾은 모양이네요. 아 근데 어디 아픈데 있나없나 확인해봐야 하는구나

[링크] LG 트윈스 2017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3월 31일 LG:넥센 개막전 - ‘소사 6.1이닝 1실점’ LG 2:1 신승 [관전평] 4월 1일 LG:넥센 - ‘이천웅 3안타 2타점’LG 개막 2연승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윤지웅 깜짝 호투’ LG 개막 3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4일 LG:삼성 - ‘차우찬 무실점 첫 승’ LG 창단 첫 개막 4연승 [관전평] 4월 6일 LG:삼성 - ‘소사-오지환 맹활약’ LG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7일 LG:롯데 - ‘오지환 역전 결승타’ LG 짜릿한 개막 6연승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관전평] 4월 11일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