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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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그리고 삼포 가는 길
매드맥스 중반쯤 보다가 불현듯 생각 난 작품이 있습니다.그것도 한국 작품 소설가 황석영의 단편. 1973년 '신동아' 9월호에 수록되었다.일정한 거처 없이 공사장을 떠돌아 다니는 노동자, 팔려갔던 술집에서 도망친 작부, 출소 후 떠돌아 다니다가 고향인 '삼포'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전과자, 세 사람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향하게 되며, 노동자 영달과 작부 백화는 서로 호감을 가지지만 결국 헤어진다. 영달과 전과자 정씨는 삼포로 가는 기차 티켓을 사는데 정씨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삼포가 공사판으로 변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가출 후 공사판을 떠돌아 다녔다는(...) 황석영 개인의 체험이 반영되어 있는 듯한 소설로 가난한 서민들의 애환, 경제개발로 인해 고향을 잃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감상 완료
시간 내에 제가 보고 싶었던 걸 다 눌러 담았습니다. 사랑과 우정과 쾅과 콰쾅과 콰콰쾅 같은 거. 4DX관에서 봤는데요. 얼굴에 물 끼얹는 거 깜짝 놀랐..(...) 하여간 굉장했습니다. 꼭 극장에서 봅시다.

정체성에는 두 종류가 있어서
하나는 원래 있었던 정체성 또 하나는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자각하게 된 정체성입니다. 전자는 제게 있어선 러브라이브! 일테고... 지금은 원래 가진 정체성을 찾으러 왔습니다. 세기말 다이스킷

매드 맥스: 혼자 그렇게 멋있으면 반칙ㅜ_ㅜ
평점: 별 5개 (스포 없음). 액션 관점에서는 정상급인듯. 어벤져스도 액션의 스타일러스는 뒤지지 않지만, 박력과 긴장감 측면에서는 매드 맥스를 도저히 따라오지 못함.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설정들 -발할라에 간다며 입에 라카를 뿌리는거나, 북과 기타 트럭 등- 도 재미있게 봤고, 이쁜 누님들 보는 재미도 좋았고, 퓨리오사의 박력도 대단했지만, 뭣보다 맥스형님 혼자 그렇게 마지막에 멋있으면 반칙입니다... 주제가 주제인지라 4D로 보면 더욱 좋았을 듯. 한번 더 보러가지 싶다. 5/16, 메가박스 신촌 M관 E열. 스크린이 커서 좌석이 많지만 이 정도 위치가 딱 좋았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