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Posts
138 posts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매드맥스 게임 지뢰제거 방법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첨버켓의 버기에 개를 넣은 차량을 구할우 있습니다. 이 차량을 이용해서 지뢰를 찾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필드의 지뢰구역은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알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첨버켓 버기는 지뢰지대를 좀더 잘 찾아줍니다. 차고에서 해당 차를 꺼내서 길위를 다니다보면 개가 짖고 근처의 지뢰지대가 맵상에 마킹됩니다. 본격적으로 지뢰찾는법으로 들어갑시다. 지뢰지대에서 차를 타고 다니다 차로 밟은것도 찾은걸로 쳐 줍니다. 오푸스는 업글좀 했으면 지뢰를 버티지만 버기는 무조건 한방입니다. 근데 밟아서 찾는건 무식한 방법이죠. 버기를 몰고 지뢰아이콘이 뜬 지역(부서진 차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음) 으로 가서 차를 서서히 움직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개믜 반응입니다.

2015년 극장 영화 베스트 10
10. 앤트맨 가볍고 재미있었다. MCU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도 여전했고, '애들이 줄었어요' 같은 90년대 영화 보는 느낌도 있었고. 딱 그 정도. 재밌다는 것 말고는 인상깊은 뭔가가 없다. 9.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반가움, 신기함 등 영화 자체의 재미보다는 잔재미들이 더 좋았던 영화. 보고 난 직후는 '영화 한 번 시원하게 잘 봤다' 는 느낌이었는데, 조금 지나고 돌이켜보니 추억보정이 있었다. 8. 이미테이션 게임 워낙에 영화를 얕고 가볍게 보는 성향이라, 이 영화가 주려는 '것 같은' 깊고 복잡한 정서같은 건 조또 모르겠지만, 한 명의 실존 인물에 대한 짠함과 그를 둘러싼 빡치는 세계관만으로도 영화 한 편에 몰입할 수 있다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사게 된 것이죠. 2D 전용판입니다. 3D도 잘 나왔다고 하는데.......최근에 시력이 더 문제가 되면서 3D를 보기 더 힘들어 졌습니다 ㅠㅠ 설명은 잘 써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사실 잘 어울리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제가 본중에 꽤 버라이어티한 축에 속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3D 합본으로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점점 더 눈이 상태가 안 좋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