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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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MCU 속 그들은 어디에?
관람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샹치와 만다린의 대결도 당연히 궁금하지만 아무래도 조금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게... 바로 이 사람의 존재다. 트레버 슬래터리. 에서 짝퉁 만다린 행세한 죄로 감방 생활 하다가 진짜 텐 링즈 조직원에게 납치되어 사라진 남자. 그 이후로는 MCU내에서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는 남자. 최근 프리미어 행사 레드카펫에 벤 킹슬리가 나타났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이번 영화에도 어떻게든 등장하기는 하는 모양...? 양조위가 연기한 웬우는 과연 트레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자기 사칭하고 지랄 했던 게 확실히 빡치긴 했겠지만 어쨌거나 현실은 별 볼 일 없는 일반인이었을 뿐이잖아.
홍콩 장국영의 마지막 장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홍콩 장국영의 마지막 장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2003년 세계적인 홍콩의 배우의 흔적을 마지막으로 남긴 곳이 있습니다. 홍콩에 있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라는 곳에서 장국영 배우가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것인데요. 2003년 4월 1일 우울증을 겪고 있던 그는 결국, 호텔 24층에서 투신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이 사건은 대서특필이 되었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곳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배틀트립에서 찾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배틀트립 5회와 ..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https://img.zoomtrend.com/2017/11/19/c0225259_5a11150ec56e6.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에 이은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페이즈 1의 영화들 대부분이 수퍼 히어로 주인공의 오리진 스토리가 대부분이라, 등장 하는 수퍼 빌런들은 모두 주인공 소개의 제물이 되는 선에서 그쳤었다. 그리고 깨달음을 통한 수퍼 히어로의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수퍼 히어로들이 타락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했고. 하지만 대부분의 수퍼 히어로 주인공들이 페이즈 1에서 소개가 된 마당이라, 페이즈 2는 빌런 구성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서브 빌런들의 존재가 페이즈 1보다 훨씬 늘어났는데, 이 역시도 보는 맛이 있음. 아참, 메인 빌런이나 최종 흑막 역할에 연기파 배우를 캐스팅하는 마블의 전략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그럼 차례대로,
아이언맨 3 (2013) - 셰인 블랙 : 별점 3점
아이언맨 2 (2010) - 존 파브로 : 별점은 2.5점 이후 트라우마로 불면증, 신경증에 시달리는 토니 스타크 앞에 테러리스트 만다린의 수하가 나타나 해피 호건에게 중상을 입힌다. 이후 토니 스타크의 선전포고에 만다린 일당은 저택 습격으로 응수하며 토니 스타크는 미완성 슈트 한벌만 가진채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 후 토니는 죽은 것으로 위장한채 만다린, 그리고 그 뒤에 존재하는 단체 AIM과 수장 킬리언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데... 1, 2에 이어 본 마블 슈퍼 히어로 시리즈 아이언맨 영화 3편. 좀 늦게 감상하게 되었네요. 2편은 실망스러웠지만 3편은 흥행도 성공하고 평도 좋았던만큼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나, 킬링타임용 SF 액션 영화로는 이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