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감주나무
Posts
0 posts
열매(13). 모감주나무. 배풍등. 꾸지뽕나무. 홍자단.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며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간 곳에서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모감주나무 꽃 / 6~.......

모감주나무. 쉬땅나무. 좁쌀풀. 참좁쌀풀. 덴드롱. 물싸리. 메꽃. 능소화
▲ 모감주나무 / 6~7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꽃/ 6~7월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면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가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쉬땅나무/ .......
![[국립공원 야생화] 월악산 하봉~중봉~영봉 풍경과 7월의 야생화](https://img.zoomtrend.com/2024/07/25/6ae4e6af-5826-5559-a797-cd952e195255.jpg)
[국립공원 야생화] 월악산 하봉~중봉~영봉 풍경과 7월의 야생화
[국립공원 야생화] 월악산 하봉~중봉~영봉 풍경과 7월의 야생화 봄.여름.가을 국립공원 야생화 찾아 떠나는 산행도 참 재미있습니다. 지난 번 설악산에 이어서 이번에는 월악산 여름 야생화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특히 아주아주 곱고 아름다운 '솔나리'라는 야생화가 있는데요, 바로 '월악산국립공원 깃대종'입니다.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한 지역의 생태계를 특징적으로 나타내는 동.식물로,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종을 가리킵니다. 한여름 7월의 월악산에는 깃대종 솔나리를 비롯해서 하늘말나리, 말나리, 바위채송화, 원추리, 백리향, 모감주나무, 산수국, 회목나무 꽃 등 수많은 초본.목본류의 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