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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쉬땅나무. 좁쌀풀. 참좁쌀풀. 덴드롱. 물싸리. 메꽃. 능소화
▲ 모감주나무 / 6~7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꽃/ 6~7월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면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가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쉬땅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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