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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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쉬땅나무. 좁쌀풀. 참좁쌀풀. 덴드롱. 물싸리. 메꽃. 능소화

모감주나무. 쉬땅나무. 좁쌀풀. 참좁쌀풀. 덴드롱. 물싸리. 메꽃. 능소화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27일|IT리뷰

▲ 모감주나무 / 6~7월 바닷가에서 자라는 갈잎작은키나무인데 요즘은 관상수로 심기에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노란 꽃을 잔뜩 달고 있는 '모감주나무'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열매인 종자로 절에서 쓰는 염주를 만든다고 하여 '염주나무'라고도 부르며 안면도와 경북 포항시 동해면의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 모감주나무 꽃/ 6~7월 ▲ 모감주나무 열매 /10월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껍질은 종이처럼 얇고 갈색으로 익으면 3갈래로 갈라져 바람에 프로펠라처럼 회전하며 날아가 뿌리를 내리기도 합니다. 가을에는 노란색으로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 쉬땅나무/ .......

최근 본 외쿡 드라마들 (일드 / 영드)

최근 본 외쿡 드라마들 (일드 / 영드)

요근래 본 드라마들 감상 간단하게. 근데 영드는 1편이고 나머지는 다 일드...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아 진짜................ 여태까지 살면서 본 드라마중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가장 귀여웠던 주인공들이었다 ㅠㅠ 보면서 줄창 중얼중얼 귀여워 아 귀여워죽겠다 왤케 귀여워 귀여워서 숨지겠네 이러면서 봄... 여주 남주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고 환장하겄네... 그러면서 의외로, 매 화 정말 많이 생각하게 해주어서 좋았고 (사실 이 드라마 하나만으로 포스팅 몇개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등장한 주변 다른 인물들도 재밌었다. 남주는 호시노 재석이라고 불리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훜쥰과 유느님을 섞어놓은 인상이지 않나 생각했다. 드라마도 잘되고

우에토 아야 '메꽃' 극장판 시사회가 쓴웃음의 소용돌이! '배신', '라스트가 미끄러지는'이라며 시큰둥한 이유는?

우에토 아야 '메꽃' 극장판 시사회가 쓴웃음의 소용돌이! '배신', '라스트가 미끄러지는'이라며 시큰둥한 이유는?

4ever-ing|2017년 5월 26일

우에토 아야 주연의 극장판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이 6월 10일에 공개된다. 현재 선행 시사회가 한창이지만 어느 장소에서는 상영 후 객석에서 쓴웃음이 일고 있었다고 한다. 후지TV 계에서 2014년에 방송된 드라마 '메꽃'은 평균 시청률 13.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스매시 히트를 기록한 '메꽃처'라는 유행어도 만들어 냈다. 동 드라마는 우에토가 연기하는 주부 사와와 고등학교 교사 키타노(사이토 타쿠미)의 더블 불륜 이야기. 두 사람은 재혼을 맹세했지만, 그 금단의 관계는 드러나고 합의 결과, 사와는 남편과 이혼하고 독신으로, 키타노는 아내와 함께 먼 땅으로 이사를 가버린다는 절정이었다. "극장판은 그로부터 3년 후의 스토리로 우연히 재회한 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