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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소녀전선. 붉은 끈
출처 : ...어? ............어?? 엌ㅋㅋ 그래서 누가 공이고 누가 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ME] 영웅전설 레전드 오브 히어로즈 (2000)
2000년에 ‘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고대 중국 남북조 시대 때 훈족(흉노족)의 침공을 해와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전사 공주 ‘팔란’과 ‘리앙’, ‘지리’, ‘쳉’ 등 4명의 일행이 훈족을 물리쳤는데. 그로부터 1년 후. 훈족이 2차 침공을 개시해 나라가 다시 위기에 처해 팔란 일행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메인 스토리나 캐릭터 일러스트, 캐릭터 구성을 보면 감이 오는데,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뮬란(1998)’을 표절했다. 뮬란의 내용과 등장인물을 뭔가 재편집한 느낌이다. 캐릭터 외모를 살짝 수정하고 이름도 교모하게 바꿔서 팔란(뮬란), 리앙(리샹), 지리(야오), 쳉(치엔포)에 대응한다. 가장 심각한 건
[MAME] 다이나마이트 봄버 (2000)
2000년에 ‘LIMENKO(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퍼즐 액션 게임. 개발사인 리멘코는 당시 풀네임이 ‘리멘코 코리아 엔터프라이즈’로 1991년에 설립됐고, 1999년부터 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배틀 버블(1999)’, ‘영웅전설(2000)’, ‘슈퍼 버블 2003(2003)’ 등의 작품을 출시했는데. 지금 현재는 ‘타이니티엔엠’으로 사명이 바뀌었고 인형, 장난감 및 오락용품 제조업을 하고 있다. 내용은 ‘믹’, ‘댄’, ‘메이’ 등 3명의 일행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폭탄을 발로 차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당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는 토아플랜의 ‘스노우 브라더스’, 데이터 이스트의 ‘덤블 팝’과 같은 고정 화면형 액션 게임이다. 게임 사용 키

"레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앞면은 톰 하디 입니다. 뒷면도 톰 하디 입니다. 사실 형제중 또라이 버전이죠. 이런 케이스가 좋습니다. 표준 퍼러딩딩한 케이스보다 말이죠. 뭐랄까, 더 고전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톰하디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독특합니다. 홍보용으로 한 번도 못 본 이미지죠. 내부는 두 사람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영화 이미지더군요. 좀 엉망으로 찍혔습니다만, 속지는 이런 식 입니다. 펼치는 식이죠. 엽서라고 할 수 있는 게 두 장 들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와 소름 중에서 고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