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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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을 해봤으요
아 쫌 어렵네... 솔직히ㅋㅋㅋ뭐가 뭔지ㅋㅋㅋㅋ 잘 모르겠음ㅋㅋㅋ 무작위 전투 두 번 해봤는데 첫 판에는 우왕 가자! 하다가 끔살당하고 두 번째는 소극적으로 플레이 하다보니 어느새 끝나더군요 뭐니... 초기 전차라 그렇게지만 움직이는 것도 느릿느릿이고 사거리도 짧은 건지 쏴도 닿는 것 같지도 않고 애초에 조준이 맞는 건가? 으응? 튜토리얼 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튜토도 안 보이고(...) 연습전투가 튜토인가? 근데 연습전투는 하려 해도 한참 대기타야 하고.. 그래서 무작위 전투 한 건데 으으음.... 전차를 사려니 자금은 무지 들고 골드 구입을 보니 골드-원의 환율(...)이 엄청나더군요. 뭐야 이거! 국가는 러시아나 독일 쪽을 하고 싶다고 생각 중입니다만
![[WoT]떼34가 체고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02/10/d0084888_51174f83aeb3c.jpg)
[WoT]떼34가 체고시다...
제가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이 컴퓨터에서 Print Screen 키가 안먹어서... 참고로 원래 실력은 양념치기의 하수로 맨날 2~3명 양념이나 쳐주다가 쥐어터지고 탄약고 터지고 그렇게 사는 인생입니다. 57미리로 죽어라 돌아다니며 터뜨리고 다녔더니 이런 경우도 보네요. 한국섭에서는 그동안 독일/미국 중형전차 라인을 위주로 해왔는데 북미섭에서 계정이전을 했더니 전에 열심히 해왔던 전적이 싸그리 다 날아갔거든요. 북미섭에서는 그동안 KV-1, 2, 3으로 이어지는 중전 라인만 열심히 해오던 터라 유일하게 남아있던 중형전차인 T-34를 간만에 잡아보니 상당히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직 감을 완전히 잡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일단은 중형 전차를 어떻게 몰아야하는지 느낌은 잡은

월드오브탱크의 무시무시한 점, 발사순간
리플레이로 보다가 알았는데, 포탄이 나가고 나서, 반동 시퀀스가 시작된다. 대밀덕의 게임.. ㄷㄷㄷ
야판을 처음 타본 소련유저인 친구의 반응
"에에잇, 독일의 구축은 괴물이냐!?!" -생전 게임 안할줄만 알았던 친구였는데, 오늘 가게에 와서 제 컴퓨터에 있는 월탱을 하는 모습을 보고 깜놀, 게다가 처음 잡아본다는 야판을 잡고 첫게임에서 3킬...호오 -친구의 평가는 "존나 빨라!!""장갑도 괜찮아!!""오오 포도 쓸만해!!" -이 친구의 엘레판트 평가도 좋았는데, 좋은 포와 떡장에 대단한 신뢰감을 보이더군요. (그런데 소련 구축트리도 좋은데 말이죠) -참고로 이 친구는 병일스 유저인데...저의 그간 인식과는 달리 122밀리 장포신보다는 85밀리를 선호하더군요. 병일스 굴리면서 목표로 했던 것과 약간 달라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갑자기 병일스 업글을 하고 싶게 되더라는=ㅂ=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