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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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반전.

WoT - 반전.

곰돌씨의 움막|2013년 2월 12일

과연 그러하다.jpg 사람에게는 누구나 주어진 롤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천재성" 을 지닌 사람들은 이기적인 플레이를 하면서도 온전히 자신의 실력으로 팀을 캐리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부러운 유형이고, 가장 보기 힘든 유형이기도 하지요. 그외 다수의 절대지극평범정상인 들에게 있어선, 이기적인 플레이는 보통 두가지를 선사합니다. 다수의 훈장과, 많은 패전이지요. 팀 플레이에서는 이타적인 플레이, 즉, 자기 자신을 버릴수 있을때 더 많은 승리를 챙길 수 있습니다. 수많은 게임 이론가들과 분석가들이 수백년에 걸쳐 분석한 바에 따르면 분명 그러합니다. 헌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절대로 쉽지가 않아요 더더군다나 "놀자고" 하는 게임에서 이타적이 된다는건 어찌보면

설연휴 간의 월드 오브 탱크...

설연휴 간의 월드 오브 탱크...

feel the wind, fly high...|2013년 2월 12일

벼르고 벼르던 엘크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가진 유일한 비독일 탱크는 엘크 뿐. 저에게 맞는 것도 경전차인 것 같고 말이죠. 무엇보다 엘크는 빠르고 공격력도 발군! 저 판은 지긴 했지만 상대팀에게 잘한다고 칭찬받아서...구헤헤... 연구도 끝내서 정예 전차가 되었습니다. 자유경험치 한 100정도 쓰고 다음 전차 연구를 끝낸듯. 엘크까지 뚫는건 몽땅 자유경험치였지만 말이죠. 하하핫...lllorz 요즘의 4호씨는 뭔가 열심히는 하는데 팀은 패배중. 연휴간 탑건 2번 획득했던판이 전부 졌다는게 함정. 그래도 승률은 꽤 올랐습니다. 엘크도 생각 외로 승률이 괜찮은 편이고...아직 50판밖에 안했지만... 3601도 연휴 간 구입 후 조금

(월탱) 깊은 빡침

(월탱) 깊은 빡침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3년 2월 12일

그러니까 11일 오후 9시가 좀 넘은 시점 R모씨는 월탱을 하러 PC방으로 달렸습니다. 일단 집컴에서는 월탱이 안되기도 하고, 퇴근했는데 또 월탱한다고 가게까지 가는건 너무도 귀찮아서... 무엇보다도 이큅 할인행사때문에 꼭 가서 이큅 2개 더 사자는 심보였습니다. 아무튼 월탱이 안 깔려있는 컴퓨터인지라 월탱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네이버 웹툰을 보면서 토크온으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데... 컴퓨터가 굳었습니다. 그럴수도 있지. 그래서 자리를 옮겨서 다시 똑같은 과정을 걸쳤는데 (이번에는 네이버 웹툰말고 이글루를 켰다는게 다르지만) 똑같은 사태 발생. 2번의 다운로드를 통해 날려먹은 시간+자리이동+재부팅등등의 시간으로 까먹은 시간은 40분 R모씨는 빡쳐서 알바를 불렀습니다.

[WOT] 설날 이벤트 결산

[WOT] 설날 이벤트 결산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2일

드디어 설날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연속으로 발렌타인 데이(…)이벤트가 있긴 하지만 이거슨 해로운 이벤트다?어쨌든 닷새동안의 삽질의 결산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설 연휴 첫날과 설 당일에 별떼기가 좀 부실하긴 했습니다만, 계획한 대로는 거지반 달성한 것 같습니다.주력 전차로 설정해서 일렬로 세워봤습니다.지금까지 손대지 않았던 신규트리들의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를 두고 싶네요. 영국 헤비/미듐과 중국 트리들을 4티어까지 키우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커버난터는 필요한 연구가 완료된 데다가 경험치도 충분히 확보해서 발렌타인 이벤트 중에 크루세이더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에서 주포 업글을 못하면 잉여하지만 미국 신규 헤비와 빵구축은 3티어에 머물러 버렸네요. M3 스튜어트는 3배경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