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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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이덴티티 - 할리우드식 과장된 액션이 아니었다!
본 아이덴티티미국 / The Bourne IdentityMOVIE미스터리 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2002년 즐거움 50 : 38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770 point = 액션과 스릴감이 넘치는 작품으로서 2002년에, 그것도 맷 데이먼이 나오는 첩보 액션 스릴러 영화라는 점에서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영화 자체는 무척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기억을 읽은 정보요원이 펼쳐나가는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보기 좋았습니다. 맷 데이먼의 경우 하버드 영문과를 나온 지성파 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영화에서도 머리를 쓰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머리가 필요한 이야기였지만 말입니다) 의외로 액션이 강하게 어필하는 영화여서 놀랐습니다.

저격자 : 본 아이덴티티 - 무서운 나의 기억
저격자 : 본 아이덴티티미국 / The Bourne IdentityTV MOVIE미스터리 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1988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5Extra 10 : 769 point = 1988년에 나온 TV영화 작품입니다. 21세기에 등장했었던 본 시리즈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 하겠지요.본래는 TV시리즈에서 시작한 작품이라고 하지만 영화 작품이 되면서 TV시리즈와는 다른 박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성향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어서 맷 데이먼의 작품과 비교해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액션과 스릴링있는 전개가 무척 좋아서 많은 이들에게 그 재미를 보여주었던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로저 영 감독에 리차드 챔벌레인, 재클린 스미스가 등장했던 작품으로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21세기 리얼 액션 첩보물로 손색이 없는 '본'시리즈의 계보와 그 '전설'이 계속된다며 호기좋게 나선 액션 영화. 어떻게 봐야할까? 특히나 본 영화를 얘기할 땐 전작을 빼놓고선 말할 수 없는 유형이 있다. 전작 3편을 제대로 못 본 팬들이나, 아니면 한 두개만 본, 혹은 강호처럼 3편을 모두 보긴 했어도, 긴 세월 탓으로 생생함보다 익숙한 'Extream ways'의 선율과 '맷 데이먼'의 리얼 첩보 액션극으로 각인된 정도.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시리즈 연장선에서 볼 때 이 영화가 보유한 DNA는 사실 '익숙한 변이'에 가깝다. 전작에 아우라에 숟가락을 얹고 가는 그런 기분은 물론, 그러면서도 전편과는 차별화를 둔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 같이 나섰지만, 이마저도 기시감

본 아이덴티티
며칠전에 [본 레거시]가 개봉했는데 아직까지 '제이슨 본 시리즈 3부작'을 각잡고 보지 않아서, 이 기회에 [본 레거시]를 보기전에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순서대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오전오후 도서관에 처박혀서 [본 얼티메이텀]을 제외한 두 편의 영화를 재미있게 봤네요.바다 한가운데 등짝에 총상을 입은 사람이 발견되었지만 정작 그 사람은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총알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비밀계좌 번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제이슨 본'이라는 것과 다량의 현금과 서로 다른 이름이 적힌 여권 - 그리고 권총이 있는것을 알게 되고, 그러한 본의 움직임을 포착한 CIA는 본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이야기가 이번 [본 아이덴티티]의 줄거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