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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간단 감상
1회차 끝내니 플레이타임이 110시간. 히익. 사실 1회차 끝낸지는 꽤 됐는데 2회차 돌다가 6월 내내 블로그에 글을 하나도 안 썼다는걸 눈치채서 슬쩍. 자세한 감상은 2회차 끝내고 플래티넘까지 딴 뒤에 쓰도록 하고, 다소 아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페르소나 3과 4를 만들었던 경험을 잘 녹여낸 수작 JRPG입니다. 턴제 전투나 연애 시뮬레이션적 요소 (도키메키 메모리얼이나 러브플러스같은 본격 연애 시뮬레이션에 비하면 그냥 호감도만 올리면 되니까 극도로 단순화된 요소입니다만) 자체에 생리적 혐오감이 있는게 아니라면 한번쯤 해봐서 나쁠 건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4나 4G도 3시절에 비하면 전투에 있어서 주인공 의존도를 많이 낮춘 편이었는데, 5는 거기서 더 발전해서 전투에서의 동료 비중이 꽤
![[게임/SEGA] 스페이스채널 5 part 2 사서 플레이후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7/06/24/c0103259_594def8f2f82d.jpg)
[게임/SEGA] 스페이스채널 5 part 2 사서 플레이후 리뷰!
요번에 스팀 여름할인이 무더기로 하길래 평소에 갖고싶었던 세가의 리듬게임, 스페이스 채널 5를 샀어요 파트1은 스팀에 없어서 모르겠는데 2는 동영상으로 플레이하는거 봤거든요 막 보다보면 나는 잘할거 같은데! 근데 리듬타고 캐릭터도 웃겨서 재밌겟다 싶어서 샀습니다 그러면 스페이스 채널 5 리뷰 시작~! 방송국 리포터인 울랄라를 조종하는 리듬게임? 적이 하는 행동을 기억했다가 따라하는 게임입니다 되게 정신 나간 게임인게 다들 춤추고 있어요 ㅋㅋ 리듬에 맞춰서 그것만으로 신나보이는 게임 ㅋㅋ 적이 등장하고.. 어째서인지 리듬을 타며 적을 맞이하는 사람들.. 모두들 신이 났습니다 어쨋든 이 적들이 먼저 레프트 라이트 업 다운 츄 헤이를 섞어서 박자를 맞
Janet/ 슈퍼 로코모티브 (Super Locomotive) - 플레이 영상
세가에서 1982년에 발매한 기관차 액션 게임 슈퍼 로코모티브 (Super Locomotive)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화면을 2분할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특이한 진행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같은 화면분할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다른 게임들 (크랙 다운이나 보난자 브로스 같은...)과는 달리 외워서 플레이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양쪽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진행해야 하는 것도 특이한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인 BGM을 YMO의 곡 'Rydeen'을 거의 그대로 갖다 붙였는데 대단히 잘 어울린다는 것도 특이할만한 점. 슈퍼 로코모티브 (Super Locomotive) - 플레이 영상설정은 공장 표준. 1코인으로 할 수 있는만큼 해 봤습니다. 게임 진행이 비교적 간단해서 무한 플레이가

러브라이브 - 세가 이미지 걸 2대째 투표의 결과가 나왔즈라
나오는 상품이라던가 노출도를 생각하면 정규 센터 이상으로 중요하다 볼 수 있는 세가 게임센터의 점원 컨셉으로 일하게 되는 세가 스탭 이미지 걸 결정전. 드디어 그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제목에서부터 결과를 누설한 것 같지만(...) 어디 한 번 볼까요 그 결과는 중간발표에선 3위였던 마루 되겠습니다!! 1위였던 요우는 3위 밖으로 밀려났고, 치카는 더이상 귤벽은 없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요시코가 동메달 획득! 어쨌건 이것으로서 마루는 간센에 강하다는 게 입증되었습니다! 커버걸 센터도 되어보고 이번에 세가 센터도 되어보고 생각해보면... 1대 세가 이미지 걸은 린이었지요. 린냥이는 중간발표에선 순위에 있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확 달려서 최종적으로 세가 이미지 걸이 된 역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