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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어드밴스드대전략 디자이너노트 일부
(중략) 게임의 완성때까지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몇자 적어도 좋다고 생각한 것을 여기에 적어봅니다. 그것은 주로 나치 독일을 취급하는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첫째로 문제가 된 것은 하켄크로이츠(鍵十字)입니다. 이의 사용은 현재(1990년) 일반적으로 금기에 가까운 상태이며, 당사 게임소프트에 있어서도 똑같은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본 소프트도 예외가 아니여서 당초 비행기의 후미 부분에 그려져 있는 하켄크로이츠를 지우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은 좋던 나쁘던 당시의 독일의 나라 문장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불필요하게 접을 필요는 없다고 판단해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또한, 오프닝의 히틀러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2차세계대전은 히틀러가 시작하고 계속해서 침략을 반

사쿠라대전 1&2
サクラ大戦1&2 (2006 PSP) 사쿠라대전. 90년대 후반을 풍미한, 당대 세가진영의 간판작 중 하나인 갸루게. 지난 9월에 2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이런 게임이 있었지 생각하며 다시 집었다. 이번에 플레이한 버전은 PSP판 1&2 합본. 사실 날짜를 맞추려고 좀 더 일찍 하려고 했는데, 그 직전에 이런 게임들을 연달아 하면서 미소녀 그림만 봐도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SAN치를 위해 약간 미루어야 했다. PSP판은 새턴판을 그대로 이식하면서, 화면 비율이 4:3에서 16:9로 넓어지며 남은 여백에 유닛 정보창을 추가한 정도. PSP 발매 이전에 PS2로 1편만 리메이크된 적도 있지만, PSP는 어디까지나 단순 이식. UMD는 발적화로 인한 로딩문제로 못해먹겠다

스페이스 채널5 파트 2
スペースチャンネル5 パート2 (2002 DC, 2011 PC/X360) 2002년 세가에서 발매한 리듬액션 게임. 전작인 스페이스 채널5는 98년에 발매되었지만 타기종으로 이식되지 않았다. 96년작인 파라파 더 래퍼를 리듬게임 장르의 본격적 시작이라고 친다면 상당히 초창기에 속하는 물건으로, 비마니 시리즈의 낙하식 노트가 대세가 되기 전의 작품. 음악과 게임을 어떻게 결합시킬 지 다양한 시도가 있던 중에 지금까지 non-비마니 양식으로 살아남은 건 아마 닌텐도의 리듬천국 시리즈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커맨드 입력 댄스배틀 형식이란 점에서 버스트 어 무브나 오디션과 비슷한데, 눌러야 하는 노트를 화면에 직접적으로 표시해 주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처음에는 업, 업, 다운, 다운 하는 식

우오오!! 소닉 25주년 프로젝트 트레일러 공개!!
소닉 25주년을 기념하며!!!!! 저 오른쪽의 소닉툰의 소닉은 소닉이 아님...... 진짜 게임 샀다가 바로 되팔아버렸을 정도로 최악의 노잼을 자랑하는 소닉툰..... 아오........ 생각만해도 트라우마........ 저번 니코동에서 생방으로 해줬던 소닉 25주년 파티에 뜬금없이 마리오가 갑툭튀해서 설마 신작이 올림픽을 기념한 『마리오 X 소닉 Ver 리오 올림픽』이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생각을 들게하던 가운데, 드디어 진짜 세가 25주년의 신작 게임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무려 두가지! 오오...! 신선한 레트로 버전!! 소닉3 이후에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나왔던 소닉4는 소닉死 라 불리우게 되어 후속작에는 포함 되지 않는다구요. 다 아시죠? 시스템은 소닉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