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네스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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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오펜하이머" 새 캐스팅과 촬영 소식이 나왔었군요.
이미 이 영화는 기대감이 우주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 나온 배우진들도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케네스 브래너와 엘든 이렌리치가 추가 되었습니다. 케네스 브래너는 이로서 크리스토퍼 놀란과 3번째 작업이네요. 여기에 이번에는 아이맥스 촬영중 일부를 흑백으로 진행 할 거라는 소식까지 나왔습니다.
나일 강의 죽음 - 과거 작품의 리바이벌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했던 영화이자,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워낙에 할 말도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전편 덕분에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의미가 아예 없다고도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 마디로, 안 볼 수 없는 작품인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가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정말 의심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영상화가 정말 많이 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장에 1974년에 나온 작품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호화로운 캐스팅을
"나일 강의 죽음"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죠. 메인 배우 하나가 없는데......그 양반은 분량이 많아도 아무래도 홍보에서는 쓸 수 없긴 하죠.
"테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가 재활성화 되는 시즌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긴 하네요. 이 영화도 엄청난 기대작입니다. 물론 최근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는 앉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미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