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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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7월 마지막주 일상 비빔면 치킨 굿

블챌 주간일기 7월 마지막주 일상 비빔면 치킨 굿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1일

블챌 주간일기 7월 마지막주 일상 비빔면 치킨 굿 6월에 처음 시작했던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1주차부터 4주차까지 다 참여했고 7월에도 빠짐없이 다 참여함! 물론 네이버페이 5만원 당첨된 적은 한 번도 없음... 뭐 기대도 안 했지만, 상품을 떠나서 벌써 8월이라는 게 실감이 안난다. 이거 챌린지 시작한다고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와. 그나저나 저렇게 블챌 주간일기 따봉 도장 달마다 전부 다 채운 거 보니까 뿌듯하긴 하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 끝까지 참여해 봐야지. 뭐 딱히 특별할 것도 없고 서른 초 중반 남자 사람의 일상 얘기라 봐야 별로 재미난 게 없다. 그래도 7월 막주는 나름 바빴기에 몇 글자 적어봄... 7월 25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8월 1일

#주간일기챌린지 지난 한주 또 정리 해봄.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주간일기를 쓰다보니 남기게 되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노여워하거나....부라부라..... 그건 성인들 이야기구. 난 노여움도 생기구, 화도 나구 속상하다구. 어찌 속이는데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는 세상인걸. 지난 한주 좀 힘들었네 뭐,,, 이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듯 그래서, 심히 고민 했었어 블로그를 그만 할까 머리속만 복잡하기를~~~ 몇날몇일 보냈네. #월요일 오랜만에 동생들 만났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시간 여유가 없더만. 갈까 말까 했던 자리에서 보게 되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커피 한잔 할 수 있어 좋았어. 다른 동생도 만났었는데 넘.......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멍때리기 #힐링여행 오늘은 각 잡고 여행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막 필받아서 키보드 두드리는데 헐~ 난데없이 블루 스크린이 떠서 노트북 리부팅할 때까지 블루 스크린 멍 때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각 잡고 쓴 포스팅 하나 날렸다는 이야기다. 노트북 재부팅 하고 다시 쓰려니 맥빠지고 그냥 노트북 끌까 하다 블로그씨 질문 찾았는데 '어라~?' 이 양반 멍 때리기 좋은 장소 궁금하다시네? 오늘 경험한 최악의 멍 때리기(?) 블루 스크린 추천해 줄까 하다 여행 이야기 몇 자 끄적끄적 하고 자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멍 때리는 것 좋아한다. 사실 내 여행 자체가 멍 때리러 가는 힐링여행이다. ^^ .......

나 이렇게 살아도 될까

나 이렇게 살아도 될까

여행작가 박은하|2022년 7월 31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죄송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나에게 친친이 말했다. "뭐가 그렇게 죄송해? 하면 잘 할 거면서 왜 죄송하다고 하면서 살아? 듣지 않아도 될 말을 들으면서 말야." 요즘 내 상황이 그렇다. 무엇이 그렇게 죄송한게 많은지... 나는 외부의 평에 민감한 편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실망 했다고 하면 죄책감부터 든다. 모든 것이 욕심이 불러온 결과다. 부지런하지 못한 죄. 성격상 대충은 못하는 죄. 마음이 무거운 한 주였다. 어딜가서도 인정받으며 잘 살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다.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