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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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8 안녕, 호치민

주간일기 챌린지 #8 안녕, 호치민

지금은 베트남 여행 중. 7월 21일 나트랑에 들어왔고, 비엣젯 국내선을 타고 호치민으로 넘어오는 열흘이 넘는 일정의 여행을 하고있다. 생각해보니 한 나라에서 열흘을 있었던적이 있었나? 나트랑에서 호캉스하면서 푹~ 쉬었는데, 호치민도 호캉스 일정으로 쉬는거에 포커스를 맞췄다. 특히 가고싶은 호텔들이 많아서 욕심부려서 가보고싶었던 호텔들을 많이 왔더니 오빠가 완전 넉다운됨 🥲 여기는 호치민에 있는 미아 사이공 럭셔리 컬렉션. 휴양지 리조트 느낌으로 객실이 고급스럽게 예뻤고, 루프탑바 Gin on 8도 야무지게 다녀옴. 여기는 안람 리트리트 사이공 리버. 리조트 단지가 크지않아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느낌, 풀빌라 객실에서.......

주간일기 챌린지 7월 4주차

주간일기 챌린지 7월 4주차

주간일기 챌린지 7월 4주차 7월 25일 운동쓰 7월 26일 오랜만의 열운동...ㅋㅋ 7월 27일 오랜만에 차분하게 체인지 ~ ㅋㅋㅋ 집와서 열운동 7월 28일 이모댁이 있는 성주로 ㅋㅋㅋㅋㅋ 참별이 졸귀넹.... 맥문동도 서서히 복어탕먹고 ㅋㅋㅋㅋ 할리스가서 올만에 달달한거 먹구 ㅋㅋㅋ 7월 29일 이모집에서 고추따고 열일하기 ㅋㅋㅋㅋㅋ 7월 30일 오빠만나러 지하철 타고 가는데 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어른인가 아이 작품인가 ㅋㅋㅋ 아빠랑 엄마랑 최뼈다구 가서 감자탕.. 아니 양이 더 늘어난것 같은 기분이랄까.... 진짜 고기가 미친듯이 많네..? 7월 31일 오늘은 폭풍 정리...ㅎㅎㅎ

#주간일기 오랜만의 원고 작업

#주간일기 오랜만의 원고 작업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은 내 일상의 흔한 일부이지만 오랜만에 책 원고 작업을 시작했다. 같은 공간 다른 업무는 새로운 기분도 들고 좋은걸?! 2년 반 전, 열심히 작업해서 넘겼던 새로운 책의 원고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이젠 책은 그만 써야겠다는 생각을 오래도록 하고 있었는데. 괜찮은 기획의 욕심나는 일이 생겨버렸다. 수백페이지에 달하는 종이에 글자를 빡빡히 적어넣는다는 것은 무척 힘들다...... 책을 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책을 쓰는 일은 글을 잘쓰는 재능보다 얼마나 진득하게 엉덩이를 잘 붙이고 있는지의 재능이 더 돋보이는 일이다. 쓰면 쓸 수록 더 어렵기도 하고.... 항상 이게 마지막이야. 더는 안해. 라는 생각으로 영.......

[블챌] 7월 4주차 주간 일기: 6년 만의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

[블챌] 7월 4주차 주간 일기: 6년 만의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

7월 마지막 주 블챌 주간일기. 22년 7월의 마지막 주의 대부분은 태국의 대표 여행지인 파타야와 방콕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오늘 점심 방콕에서 싱가포르로 날아왔다. 태국 방콕에서 육로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파타야. 밤문화가 발달한 도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물론 이게 가장 메인이자 큰 산업은 맞다. 새벽 늦게까지 불야성인 파타야 중심지 워킹 스트리트. 이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 코로나는 '다른 행성 이야기'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관광객들이 엄청나다. 그리고, 파타야 하면 떠오르는 건 바로 트렌스젠더. 남성인데 어지간한 여성 이상의 바디를 갖고 있는 이들을 파타야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 예전 서울에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