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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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올해 FC서울이 고전인가 했더니.

의문이 풀렸다. 범인은 역시. 외국물을 먹은 사람이었어. 오늘도 퍼거슨옹은 1승을 거두었습니다.

UFC 223 빅매치 2경기

UFC 223 빅매치 2경기

케찹만땅|2018년 4월 6일

이번 주 일요일 UFC 경기, 이틀 남았습니다. 라이트급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페더급 맥스 할로웨이의 체급을 뛰어 넘은 대결과 나마유나스, 옌드레이칙의 리턴 매치 2차전 두 경기. 체급의 열세를 무릅쓰고 대결을 수락한 할로웨이가 대단합니다. 일단 양 선수 키는 대등합니다. 백씨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매치를 성사시켰는지. 이제 토니 퍼거슨과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대결은 접어야겠습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네 번씩이나 서로 간보기는 안하겠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코너 맥그리거는 또 왜 이러나~.

팀수비 플랜에 대하여 feat.수비고자

팀수비 플랜에 대하여 feat.수비고자

更新; renewal|2018년 3월 9일

# 오늘 있었던 선즈와의 경기 승리가 상승세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력이라고 보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많은 게임이었지만, 간만에 쫄깃하지 않은 경기를 보니 마음은 편하네요. 아담스의 머리(왜 넌 멀쩡한거냐, 아담스 머리는 바이브라늄?)와 부딪혀서 경기장 밖으로 나간 퍼거슨의 무사함을 바라면서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 로벌슨의 이탈로 썬더의 수비기조가 무너진 부분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른 부분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썬더에서 수비 구멍을 찾으라면 러스와 멜로입니다. 러스는 게으른 픽대처로 인해 팀 수비에 균열을 일으키는 장본인이고 상대가 슛팅을 던졌을 때 마크맨 박스아웃보다는 림근처에서 스턴되는 경우가 지적되기도 하죠. 멜로는 상대의 메인 볼핸들러들이 매치업하고 싶어 안달이

UFC 220 빅매치 2경기와 4월에 있을 223대회 소식

UFC 220 빅매치 2경기와 4월에 있을 223대회 소식

케찹만땅|2018년 1월 20일

내일 펼쳐지는 UFC 220 메인이벤트 헤비급 스티페 미오치치 VS. 프란시스 은가누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한 방에 보낸 `은가누` 선수는 위협적입니다. 코메인 이벤트는 라이트 헤비급 다니엘 코미어 VS. 볼칸 오즈데미르 그리고, 나마유나스 VS. 옌드레이칙, UFC 223에서 리턴매치 벌입니다. 드디어 이 두 사람의 대결이 예정되었습니다! 라이트급 토니 퍼거슨 VS. 하빕 누르마고메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