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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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식자우환 [識字憂患]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식자우환 [識字憂患] [識:알 식/字:글자 자/憂:근심 우/患:근심 환]아는 것이 오히려 근심거리가 됨식자우환 [識字憂患][識:알 식/字:글자 자/憂:근심 우/患:근심 환]아는 것이 오히려 근심거리가 됨.▷ 아는 것이 오히려 근심거리가 됨.알기는 알아도 똑바로 잘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 지식이 오히려 걱정거리가 된다. /도리(道理)를 알고 있는 까닭으로 도리어 불리하게 되었음을 이름. / 차라리 모르는 편이 나을 때를 이른다.[속담] 모르는 것이 부처.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무자식이 상팔자.[출전] / [내용] 유비(劉備)가 諸葛亮(제갈 량)을 얻기 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애서 책을 놓지 않는다.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수불석권 [手不釋卷][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 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항상 손에 책을 들고 글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부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책을 가까이 두고 독서하는 것을 가리킨다. '여몽전(呂蒙傳)'에 나오는 말이다.중국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한 뒤 위(魏)·오(吳)·촉한(蜀漢) 세 나라가 정립한 삼.......
삼국지: 황건적의 난 (魔国志: 之黄巾之乱.2018)
2018년에 중국의 ‘회우’ 감독이 만든 퓨전 역사 영화. 원제는 ‘마국지: 지황건지난’.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황건적의 난’이다. 내용은 후한 시대,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를 전수 받아 엄청난 힘을 얻은 ‘장각’이 태평도를 만들어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자, 조정의 군대를 이끄는 젊은 장군 ‘조조’가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그의 수제자인 ‘곽가’를 부하로 삼고, 재야의 인재로 형제 결의를 맺은 ‘유비’와 ‘관우’를 스카웃하여 왼팔, 오른팔로 삼아서, 강동의 군벌인 ‘손견’의 여동생 ‘손향향’과 약혼한 사이라 그것을 빌미로 손견의 군세를 빌릴 계책까지 세워서 황건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 영화지만, 삼국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데요. 이 말은 "36가지의 계책"을 정리해놓은 병법서인 "삼십육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삼십육계에는 정작 이 "줄행랑"이라는 계책은 없다는 것이지요. 비슷한 것이 있긴 합니다. 바로 "주위상계"라는 계책으로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도망가라"는 계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