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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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애서 책을 놓지 않는다.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수불석권 [手不釋卷][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 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항상 손에 책을 들고 글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부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책을 가까이 두고 독서하는 것을 가리킨다. '여몽전(呂蒙傳)'에 나오는 말이다.중국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한 뒤 위(魏)·오(吳)·촉한(蜀漢) 세 나라가 정립한 삼.......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신 적이 있으세요?
저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 반복적으로 꾸는 꿈 중 하나가 어두운 밤하늘에 엄청난 양의 별들과 은하수, 달 보다 더 큰 행성이 하늘에 떠 있는 이런 장면의 꿈을 자주 꿉니다. 하늘에 엄청난 양의 별들... 도심에만 살던 사람은 별이 어느 정도 많은지 감이 없으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군대를 산 속 깊은 곳에 있었던 분들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전 저의 꿈처럼 엄청난 양의 별과 은하수를 보는 것이 인생의 목표 중 하나였는데요, 작년에 이뤘습니다. 위의 사진은 어둠의 정도별 별이 보이는 양의 사진입니다. 도시에서는 별이 거의 보이지 않죠. 위의 사진은 작년 함께 간 동생이 현지에서 친해진 외국인 일행과 은하수와 하늘의 별들을 "정말 감탄 하면서" 보던 장면입니다. 이 날 저녁은 정말 은하수의 감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