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Posts
270 posts
기예르모 델 토로, 이번에는 블록버스터를 해 낼 수 있을까?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 묘한 영화는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이렇게 강하게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 봤는데 말이죠.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퍼시픽 림(Pacific Rim) 시놉시스를 보고 든 잡상...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사실 올해 기대작이 좀 많이 나오더라구요)인 퍼시픽 림...감독도 신뢰가 가는 사람 중 하나고요... 그래서 최근 충동적으로 Apple TV가 리퍼로 나왔길래 구매를 해서 트레일러를 보니까, 시놉시스가 나와있는데 꽤 흥미롭게 써 있더군요. 시놉시스를 옮기지는 않아요. 왜냐면...여긴 회사이고 못외움... 일단, 다른 차원에서 소환(?)되는 거대 괴물의 명칭이 Kaiju라고 써 있더군요. 뭐, 괴수입니다. 괴수...우리가 아는 그 괴수. 인류를 습격한 괴수와의 전쟁으로 수백만이 희생되고, 막대한 자원이 소모되는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인류는, 괴수에 대항하기 위한 특수 병기를 개발하는데...그것이 범용인간형결전병기 거대한 인간형 로봇 Jaeger입니다(어쩐지 로보트

유효 기한 만료!? 아시다 마나의 잠재 시청률이 급강하
요전날 발매된 '아사히 예능'(토쿠마 서점)의 '2012년 연예인 개런티의 도둑'이라는 기사 안에서, 잠재적 시청률이 급강하한 여배우로 아역 아시다 마나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각 언론에 보도된 '고액 개런티'의 이미지가 그 요인의 하나라고 한다. 석간지 기자는 그런 아시다을 '완전한 유효 기한 만료'라고 지적하고 최근 발표된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퍼시픽 림'(워너 브라더스)의 출연도 지금까지 많은 여배우들이 할리우드에 도전해 왔지만, '성공한 작품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 '전도다난'이라고 분석한다. 또한 올해 아시다가 유일하게 주연을 맡았던 토요카와 에츠시와의 연속 드라마 '뷰티풀 레인'(후지TV 계)도 '내용적으로는 실패'라고 잘라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