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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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퍼시픽 림 속편은 그닥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일단 감독이 바뀐 상황이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흥행 문제도 있고, 차기작 문제도 상당히 많인 걸린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불행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고, 찰리 허냄 역시 차기작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나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문에 현 시점에서는 오히려 너무 많은 문제를 떠안고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은 Cailee Spaeny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팝 가수이기도 하다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스타워즈에서 핀 역할로 나왔던 존 보예가 역시 이 영화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

찰리 허냄이 결국 "퍼시픽 림 2"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더군요.
퍼시픽 림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흥행세가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흥행을 만회한 곳이 바로 중국이었죠. 솔직히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흥행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것은 좀 아쉬운 일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유로 속편 제작이 미뤄지는 상황이 되었죠.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감독이 바뀌는 상황도 벌어지게 되었죠. 이 상황에서 주연인 찰리 허냄 역시 하차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유는 스캐쥴 문제라고 하네요. 1탄의 출연진중 꽤 많은 사람들이 돌아온다고 하긴 하는데......걱정되긴 하네요.

퍼시픽 림2을 델 토로가 아닌 다른 감독이 연출한다?
현재 제작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 '퍼시픽 림2'의 감독이 길예르모 델 토로에서 스티븐 S.드나이트로 교체되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아직 제작사 측의 공식 발표는 아니기 때문에 루머 단계이긴 합니다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퍼시픽 림 자체가 델 토로 감독의 덕심으로 이뤄진 작품이었는데 감독이 바뀐다니... 이렇게 된다 해도 제작자로서야 참여하겠지만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우려가 앞설 수밖에 없지요. 최근 델 토로 감독의 성적이 별로 안 좋긴 하지만(직접 연출한 '크림슨 피크'는 망했고, 제작자로 참여한 'The Book of Life'도 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ㅠㅠ 참고로 스티븐 S.드나이트는 미국 TV 드라마 '데어데블' 시즌1 총

퍼시픽 림 2 를 델 토로 감독님이 감독 안하신다구요?
레전더리 픽쳐스가 퍼시픽 림 2의 감독으로 데어데블 TV 시리즈의 감독인 Steven S. DeKnight 를 내정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일단 2가 제작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감독이 바뀌는 것은 아주 새로운 불안요소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의 상당부분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크고 아름다운 덕력을 마주하는 것이었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새 감독님의 덕력이 얼마나 되실지 그게 문제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