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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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Boy from Wonderland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무슨내용인지는 알겠으나..마치 전설의 고향같은 전개. . 스토리를 아무리 이쁘게 꾸미고 하얗게 연출해도 영화 결론과 어울리지 않음.. 2. 캐릭터/배우 ★ . 선남선녀 배우지만..영화에서 너무 선남선녀로 나오니...오히려..붕떠버린듯. 3. 해쉬태그 #네버랜드원더랜드#피터팬은어디에#토끼는무슨죄 4. 총평 ★ . 순전한 개인취향으로는 다시 보고싶진 않다. . 여튼저튼 여주가 잘못한거. 영화 내용은,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원더랜드'매일 밤 지독한 악몽에 시달리는 ‘혜중’(정소민)은 4살 이전의 기억이 전혀 없다. 심각한 환청과 환각으로

팅커 벨 2 - 팅커 벨과 잃어버린 보물(Tinker Bell and the Lost Treasure, 2009)
팅커 벨 장편 애니메이션은 1편이 나온 바로 이듬해 2편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1편에서 팅커 벨의 탄생을 다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편은 훨씬 만들기 어려운(그러나 툰 스튜디오의 전공?) 작품이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런대로 잘 나와서 작품의 시리즈화가 이뤄지게 되지요. 1편에서 픽시 할로우에 산업혁명(!)을 가져온 팅커 벨은 이제는 누구나 알아주는 네임드가 되어 자유롭게 발명을 하고 지내며, 1편 말미에서 친구가 된 픽시 더스트 관리 요정인 테렌스의 부담스러운 대쉬를 받는 상황인데...애니메이션 피터 팬때는 픽시 더스트가 무한대로 리필되는 것 처럼 나왔지만, 팅커 벨 시리즈에서는 매일 일정량을 배급받기 때문에 낭비하면 비행이나 기타 초능력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특정한 날 달빛을 몇백년간 전해 내려오는

팅커 벨 1 - 팅커 벨 (Tinker Bell, 2008)
인어공주2, 알라딘2, 뮬란2, 포카혼타스2, 노틀담의 꼽추2등의 원작을 거하게 말아먹는 것으로 악명높던 디즈니 툰 스튜디오의 존 라세터 복귀 이후 체질개선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던 디즈니 페어리즈 프렌차이즈의 피터 팬 스핀오프인 팅커 벨 시리즈의 1탄 팅커 벨입니다. OVA(다이렉트 투 비디오)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극장에 걸리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비디오 출시용입니다. 그렇다보니 TV판 보다는 퀄리티가 높지만 본격 극장용 보다는 상당히 저예산으로 제작되었던 작품이죠. 피터 팬 원작이 이런저런 매체로 옮겨지며 점점 더 비중이 커진 피터 팬을 따라다니던 요정 팅커 벨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죠. 특히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피터 팬에서 디즈니의 전설적인 1세대 애니메이터들인 나인 올드 멘중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https://img.zoomtrend.com/2015/10/21/c0014543_562708fb4f6e7.jpg)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
우선은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 브라더스 제작사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그리 짧게 나올 줄이야 ㅠㅠ 그래도 이런 동화 전체관람가 영화 중에선 나름 괜찮게 뽑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피터팬이 원래 당시 유아납치가 횡횡했던 시기라 쓰여졌다는 이야기도 있다보니 좋았지만 수녀들이 너무 스테레오타입인건 좀;; 이런 류를 많이봐서 나름 괜찮다는거지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을 여기서 들을 줄이야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부분은 전체관람가임에도 죽음이나 폭력에 어느정도 관대한 기준이 아닐까 싶네요. 보통 개그(?)나 말도 안되는 것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