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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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제가 이번 평창 취재 안간다는건지 이해하셨죠?
그래서 요청한게 숙소+렌터카'그건 어렵다' 이야기 나오자마자 전 '안가요' 한겁니다.숙소는 등급 낮춰도 괜찮다고 했지만 렌터카는 양보할 수 없었어요.경기 중계 및 여러 종목들의 '볼 화면' 만들기 위한 것 때문에 어차피 저녁에 결승 하는 종목들 많아요.(특히 야외종목) 그런만큼 차량수단 확보 못하면 못한다고 했어요. 전 꼭 가야만 하는 그쪽의 정규직이 아니라 프릴내서로 지원요청 받은 '용병'이거든요.'용병'은 수당 받으면 무조건 전장에 가는게 아니라 전장을 고를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행사했을 뿐입니다.그 대신 일생에 한번 내 나라에서 하는 큰 스포츠 행사를 계속 못가서 아쉽지만요. 어쩌겠습니까. 전 이전과 달리 20대가 아니거든요. PS:숙소 청소 이야기 부분이 아니라 전 셔틀 이

시리어스샘2
하이퍼FPS의 근간인 [둠]은 사람들 생각따라 단순히 찢고 죽이는 게임은 아니었다. [둠]은 RPG 덕후인 두 명의 존의 디자인에서 나왔는데, [둠] 속 무기들의 상성구조는 RPG의 상성구조를 닮았고, 간간히 지성을 시험하는 퍼즐들도 있었다. 쏘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론도 있었다. 던전마스터가 글을 읽어주는 듯한 텍스트 스토리 처리는 RPG에 대한 노골적인 애정표현이다. 그러므로 [둠]은 코믹스 말마따라 단순히 찢고 죽이는 게임은 아니었다. 표현력의 한계와 카멕의 미니멀리즘적 지론에 따라 왜곡된 RPG로 볼 수 있을 거다. 진정으로 찢고 죽이는 게임이란 이것을 말한다. [시리어스샘] 시리즈. 그 중에 [시리어스샘2]는 색감이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이다. 세라믹 질감으로 빚어진 그래픽과 다채로

이번 인텔 CPU의 문제점을 보니...
헐???? 소리밖에 안나옴.현재 인텔의 CPU 점유율 및 성능저하쪽을 보면 이건 애플과는 상대가 안되는 초대형 소송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커널 패치를 한 뒤 성능저하가 엄청나던데...CPU 성능 5~30% 뿐이 아니라...I/O 성능의 50% 하락. SQL의 DB관련도 15% 하락. 헐?????사진이나 영상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선 이거 쥐약 수준인데요???라이젠으로 가는 사람들 많아지긴 하겠는데... 저야 이미 작년에 라이젠으로 갔는데...이게 은근 타이밍 잘 잡은거에 들어가겠네요. 이제 팝콘과 콜라를 쟁여놔야겠습니다. PS: 진짜 주문했습니다.요즘 일반 마트에서 콜라값이 넘 비싸져서...T_T포항에서 근무할 땐 동네 마트에서 1700원에 할인을 너무 자주 해 줘가지고 거기서
그냥 눈에 띈 마우스 레이턴시 짤방
Overclock.net 일전에 로지텍 기술력 어쩌고 했던게 이런 종류의 이야기. 대체 왜 유선 레이저가 무선 로지텍보다 느린 걸까? 물론 저정도는 체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긴 하고 제 스스로도 마우스 차이 거의 못느끼는 둔해빠진 병신이라고 자처하긴 하지만 60FPS기준으로 1프레임이 16.67ms이란걸 생각하면 음.. 아마 신경쓰일 사람도 있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 말고 이전에 찾은 다른거엔 진짜 2프레임 넘는 쓰레기도 여럿 있었고 그거에 비하면 얘들은 그래도 1프레임 안에 차곡차곡 들어가니까 괜찮은 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