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레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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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1)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1)

드디어 로스터 분리 후 첫 RAW가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 새 시대의 스토리가 새로이 쓰여질 전망인데요. 누가 새 시대의 RAW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RAW 오프닝 세그먼트 RAW의 커미셔너 스테파니 맥맨과 GM 믹 폴리가 링 위에 있습니다. 우선 스테파니가 로만이 배틀그라운드에서 핀을 당한 것을 언급하며 로만 레인즈는 굿 가이도 배드 가이도 아닌 패배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타이틀 벨트가 창설 한다고 말하고 두 차례의 페이탈 4 웨이 매치가 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경기들의 승자들이 썸머슬램에서 세스 롤린스와 WWE 유니버셜 챔핀언쉽을 치른다고 발표합니다. 우선 세스 롤린스는 핀을 당하지 않았으므로 자동으로 WWE 유니버셜 챔피언쉽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 WWE 배틀그라운드 프리뷰

2016 WWE 배틀그라운드 프리뷰

드래프트 이후 첫 PPV, 드래프트가 이뤄지면서 많은 변화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태그팀, 그리고 스테이블이 해체가 되고 NXT에서 콜업이 된 선수들도 등장을 할 예정인데 이번 배틀그라운드는 뭔가 기대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럼 프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c) VS 대런 영 스맥다운으로 간 미즈와 RAW로 간 대런 영의 대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벨트의 향방이 걸린 대결입니다. 지난 RAW에서 열린 배틀로얄에서 대런 영이 어부지리로 이겨서 도전자가 된 상태, 하지만 드래프트 특집 스맥다운에서 대런 영이 미즈에게 탭 아웃을 받아냈습니다. 누가 이길지 알 수 없지만 미즈는 언젠간 NXT에서 콜업되는 선수 혹은 깜짝 슈퍼스타에게 뺐길 것 같아서 지켜낼 것으로

2016년 6월 20일자 RAW 리뷰(2)

2016년 6월 20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베키 린치 인터뷰 베키가 페이지, 샬럿, 이제는 나탈리아까지 자신을 배신한 것을 말하며 위민스 챔피언쉽에서의 명예와 진실성은 오로지 자신에게 있다고 말하는데 나탈리아가 베키 린치를 공격합니다. 나탈리아는 이제 자기자신만 챙길거라고 말하고 떠납니다. 4경기: 잭 라이더 VS 배런 코빈 잭 라이더는 언제까지 잡질을 하고 있나요? ㅠㅠ 배런 코빈이 쉽게 경기에서 이깁니다. Winner: 배런 코빈 와이어트 패밀리 프로모 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드디어 괴기한 자들이 돌아옵니다! 페이지 인터뷰 페이지가 인터뷰를 하는데 뒤에서 샬럿과 데이나 브룩이 방해를 합니다. 둘이 페이지를 비웃습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페이지 VS 샬럿(c)(w/데이나 브룩

Thank you Wellness - 로만 레인즈 30일 출장 정지

Thank you Wellness - 로만 레인즈 30일 출장 정지

Lair of the xian |2016년 6월 22일

출처: 받는 푸쉬에 비해 한심한 짓을 하고 다니는 녀석이라 웰니스가 각본 아니냐 하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던데 그건 아닌 것 같고요.(미국 사회에서 약물 문제를 각본으로 쓰는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단체가 있다면 자살행위기도 하고, WWE는 약물 사용으로 한때 법정싸움까지 할 만큼 세간의 주목을 받은 단체라서 이게 아무리 형식상이라도 이것의 근간을 흔들면 단체가 끝장날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이로써 로만을 어린이와 여성들의 아이콘으로 억지로 올리는 행동은 적어도 한동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딴 건 몰라도 이 정책 위반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거고, 약이나 빠는 놈을 선역 메인이벤터로 세울 만큼 WWE가 선수층이 궁하지는 않기도 하니까요. 그나저나 왜 이렇게 고소하죠. 감기 때문에 오늘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