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레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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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패스트 레인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디바스 챔피언쉽샬롯(w/릭 플레어) VS 브리 벨라 대니얼 브라이언 버프는 없다! 샬롯이 이 경기를 캐리하다 시피하며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 경기가 굳이 PPV에서 치뤄야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제 레슬매니아 32에서의 디바스 챔피언쉽이 기대됩니다! Winner: 샬롯 AJ 스타일스 VS 크리스 제리코 이번 PPV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경기였습니다. 초반부터 피니쉬를 시도하려 하더니 일반 쇼 때의 경기와는 다르게 고급진 기술들을 선보인 두 사람그 치열하고 어썸한 경기 끝에 AJ 스타일스가 첫 WWE PPV에서 승리를 챙깁니다. 올해 패스트 레인? 이 경기만 봐도 다 본거라고 해도 됩니다.어찌됐든 이걸로 AJ와 제리코의 대립은 끝난 것으로 보이고 레슬매

2016 WWE 패스트 레인 프리뷰
날이면 날마다 오는 날이 아닙니다. 바로 PPV 프리뷰죠! 블로그 방문자 수가 늘어날 기대에 차오른 놀먹... 야~ 씐난다~어떤 경기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킥오프 매치US 챔피언쉽칼리스토 VS 알베르토 델 리오 US 챔피언쉽이 킥오프 매치로 선정된게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존 시나가 US 챔피언이었을 때는 상상도 못하는 짓을 ㅠㅠ사실 전초전격인 경기들에선 델 리오가 이겨왔습니다. 다만 결국은 칼리스토의 타이틀 방어가 예상이 됩니다.그나저나 왜 또 US 챔피언쉽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놀먹의 예상: 칼리스토 식스맨 태그팀 매치라이백 & 빅쇼 & 케인 VS 루크 하퍼 & 에릭 로완 & 브라운 스트로우먼 이번 패스트 레인이 전체적

2016년 2월 1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써머 래 VS 페이지 너무 허무맹랑하게 진 페이지, 갓 콜업이 됐을 때에 비해 위상이 많이 떨어져 아쉽습니다. Winner: 써머 래 폴 헤이먼, 로만 레인즈 세그먼트 신경전이 오갔던 세그먼트였습니다. 중간에 더들리 보이즈의 난입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딘 앰브로스가 갑자기 로만에게 더티 디즈를 작렬하려다 만 것입니다. 이걸로 패스트 레인에서의 경기는 어떻게 되는지 약간은 예측이 어려워졌습니다. 어차피 승자는 로만이겠지만... 5경기: 잭 라이더 VS 히스 슬레이터(w/애덤 로즈, 보 댈러스, 커티스 액슬) 소셜 아웃캐스츠가 탄생하고 나서 승률이 눈에 띄게(!!) 좋아진 히스 슬레이터, 반면 잭 라이더는 여전히 안습이네요. NXT로 가서 모조 롤리와

빅맨 지상주의와 레슬매니아 32
벌써부터 레슬매니아 32를 걱정하는 눈빛들이 많습니다. 경기력이 좋거나 흥행 수표가 보장받은 선수들은 부상으로 인해 올해 레슬매니아에 참가를 못하게 됩니다. 오죽하면 이번 레슬매니아는 'AJ 스타일스의 경기 말곤 볼 것 없을 것 같다', '레슬매니아 27 이후 최악의 레슬매니아가 나올 것 같다.'같은 말이 팬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WWE는 어떤 대책을 내놓을까요? 일단 로얄럼블에서 트리플 H가 WWE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정작 큰 문제는 다음입니다. 이미 패스트 레인에서는 로만 레인즈가 넘버원 컨텐더가 되어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 경기를 치를 것이란 루머가 점점 기정사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이런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왜 다른 경기력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