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민숭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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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레 부르고스 다이빙 2일차 - 막스 클라이막스 조류 다이빙
나판타오 섬에서의 환상적인 오전 다이빙을 마치고 리조트로 돌아와 점심 식사를 한 후, 3번째 다이빙을 하기로 합니다. 우리와 함께 오전 다이빙을 했던 일행들은 모두 휴식하는 분위기.. 하지만 우리는 고작 주어진 나흘의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다이빙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니까요. 이번 다이빙은 소고드베이 리조트 바로 앞의 10번 막스 클라이막스(Max Climax)라는 포인트에서 이루어집니다. 리조트 앞바다라고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나판타오처럼 아름다운 산호초 지역은 아니지만, 약 40미터 깊이까지 월이 쭉 펼쳐진 곳이라 나름대로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오후 다이빙이어서 조류가 꽤 세게 흘렀습니다. 조류를 처음 타보는 친구들은 꽤 당황했지만, 조류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타고 흘러가는 다이빙은 몹시 재미

세부 모알보알 바닷속 살짝 엿보기 - 바다생물 편
모알보알 바닷속에는 산호와 거북이 말고도 수많은 물고기와 그밖의 바다생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개성넘치는 바다생물들을 만나볼까요?모알보알 바닷 속에는 색색가지 작고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많습니다. 파란색, 보라색, 노란색처럼 물 속에서 보면 눈에 잘 띄는 색을 가진 녀석들도 꽤 많지요. 연산호 속에 살짝 숨어있다가 저에게 들킨 조그마한 녀석입니다. 여차하면 도망갈 태세에요. 난생 처음 본 거대 복어입니다. 거의 1미터에 육박하는 크기라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파이프 피쉬의 일종입니다. 모알보알에서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었어요. 죽은 해파리의 일부를 열심히 뜯어먹는 버터플라이 피쉬. 사람이 다가가도 피할 생각도 없이 열심히 먹더라고요. 역시 모알보알에 많았던 라이언 피쉬. 야간 다이빙 때 조명을 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