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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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사.. 살려줘
오랫동안 게임과는 연을 끊고 살다 어쩌자고 닌텐도 스위치를 들이게 되어 고생하는(?) 중에 어제 E3에서 무언가 마구 쏟아졌다 하더라구요. 아니 게임쇼가 나랑 무슨 상관이람 하던 찰나.. 게임을 완전히 떠나있을 때도 그 유명세를 들을 수밖에 없었던 "젤다 야숨"의 속편, 내년 확정! 아니 저 "야숨" 전편은 물론 아직 그동안 밀린 마리오 시리즈도 여태 끝내지 못했는데요;; 그리고 근 20년 만에 부활한 2D 메트로이드 시리즈 "메트로이드 드레드", 2021년 8월 발매! 어차피 3D(프라임) 시리즈는 해본 적 없기도 하지만 요즘 시대에 이게 정말 살아날 줄이야;;; 그리고 8년 만에 돌아오는 아틀라스의 간판(이었던) 시리즈 "진 여신전생 5", 2021년 11
[DOS] 마의 제국(邪神传说.1992)
1992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SOFT WORLD=智冠科技(지관과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邪神传说(사신전설)’. 국내판 번안 제목은 ‘마의 제국’이다. 원제랑 번안 제목의 괴리감이 크긴 한데, 게임 내 배경이 ‘천마제국’이고. 작중 ‘사신교단’의 휘장이 뿔 달린 말머리를 한 ‘천마’라서 제목을 그렇게 번안한 것 같다. 내용은 주인공 '소려'가 어느날 갑자기 '천마제국군'의 표적이 되어 쫓기다가 그 과정에서 출생의 비밀을 듣고. '아수라' 여신의 부활을 꿈꾸는 '사신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등장하는 여섯 성자 중 한 명이 자신이란 사실을 알게 되어 천마제국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ESC키(메뉴 열기)
스위치 - 젤다 야숨, 마스터 소드 해방
요령을 파악하니 생각한 것보다 어렵진 않았다. 전투도 퍼즐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초급에서 서너 번, 상급에서 두 번의 트라이가 있었다. 중급은 뜻밖에 한 방에 클리어. 사당이랑 코로그 똥만 졸라 찾으면서 이게 씨발 사당의 전설인지 젤다의 전설인지, 이딴 똥겜 왜 하나 싶었는데, 메인 퀘스트를 몇 가지 끝내고 돌아가는 꼴이 파악이 되니 생각보다 재밌게 하는 중이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클리어
하이랄 성에 기억 찾으러갔다가 본관 들어가서 그대로 클리엌ㅋㅋㅋㅋ 재앙 가논전은 폭탄화살 고리오시 마수 가논전은 그냥 이벤트전. 날 기억하나요?? 누구세요ㅋㅋㅋ 기억 다 못찾았는뎁쇼ㅋㅋㅋ 나중에 다시 클리어해야지 다 좋은데 플레이 타임 표시기능이 없다ㅠㅠㅠ 스탬프도 100개 한정인게 아쉬웠다. 광석 있는곳 모조리 다 표시하고 싶었는데... *대충 일주일 정도 플레이한것 같다. 얼떨결에 최종보스전 돌입. 그래서 달성률도 23퍼ㅋㅋㅋ 트루엔드도 못봤다. 초반이 제일 재밌었다. 오프월드게임이라 초반이 할일이 너무 많아!! 순로 무시하고 맘대로 플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