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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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전전전세

[젤다의 전설]전전전세

LoVe Me Do|2018년 5월 29일

키미노 젠젠젠세카라 보쿠와 트위터朱里님 작품.

[소감] 파크라이5 그럭저럭 잘 만든 게임이네요. (스포X)

Bellona의 횡설수설|2018년 4월 9일

약 1년전에 나온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Game of the Decade) 초명작인 명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고 추정됩니다. 게임 개발진이 젤다의 전설을 안해봤을리가 있겠습니까. 야숨의 페러세일(페더글라이드)는 윙슈트와 매우 유사하고, 야숨에서 사당을 찾아서 퍼즐을 풀어 체력/스테미너를 올리는 시스템은 프레퍼 저장고에서 퍼즐을 풀어서 스킬책을 얻는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밖에 NPC가 자유롭게 생활하고 움직이는 점 등 전작보다 좀 더 오픈월드스러워졌습니다. 전작들에서 짜증만 났던 수집퀘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용병 시스템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도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자주 나온다고 느낄만큼 적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최소한 심심하지는 않

[젤다의 전설]야생

[젤다의 전설]야생

LoVe Me Do|2018년 3월 10일

영걸이라면 이정도는 해줘야... 트위터よこよこ님 작품.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6년의 GOTY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6년의 GOTY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2월 27일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1986년의 개인적인 베스트 게임은? 일본의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태어난 해 2018/01/29 IGN재팬 스탭들이 개인적인 GOTY를 1년단위로 선정하는 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4회, 1986년 편이다. 이번주는 다니엘 편집장, 이마이, 우료, 크라베 4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돌아본다. 집의 TV앞에 모여 떠들썩하게 즐긴다는 콘솔 게임의 컨셉은 당시부터 변하지 않았지만, 1986년은 그것이 주류가 된 시점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에 들어가는 예산이 요즘과는 비교도 되지 않던 시절, “젤다의 전설”, “메트로이드”, “드래곤퀘스트”, “악마성 드라큐라” 등 일본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