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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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탈출999 요츠바 루트(관, 도끼 엔딩). 스토리 요약 정리

여고생 요츠바 급발진 엔딩ㅋㅋㅋㅋ 도끼 엔딩은 요츠바 멘탈 케어해주지 않으면 발생ㅋㅋㅋㅋ 미친년ㅋㅋㅋㅋ 호감작 안하면 도끼로 도륙냄;;; 이래서 젊은 여자보다 성숙한 여성이 좋다니까...(괜히 아줌마 빠는거 아닙니다. 야시로 눈나 그립읍니다.) 엔딩 6개 1. 진엔딩(아카네) 2. 관(미완) 3. 도끼(배드엔드) 4. 금고(미완) 5. 나이프(배드엔드) 6. 잠수함(배드엔드) 관(棺) 엔딩 조건 1. 4,7,1문에 들어간다. 2.책갈피&앨리스 플래그가 발생 도끼 엔딩 조건 1. 3번째 선택지에서 1번문에 들어간다. 2. 책갈피&앨리스 플래그가 발생하지 않았다.

극한탈출 9시간 9명 9개의 문 잠수함 엔딩. 스토리 요약 정리

2009년작 스파이크 츈소프트 제작 방탈출 어드벤처 사운드 노벨 게임. nds때 한번 깼는데, 이번에 게임패스 들어와서 다시 플레이. 엔딩6개 중의 하나. 배드 엔딩 소꿉친구 무시하고, 거유밀프 야시로 눈나만 따라다니면 배드엔드로 직행ㅋㅋㅋㅋㅋ 개발자 개새끼야!! 소꿉친구 말고 왕가슴 아줌마 빨수도 있는거지ㅠㅠㅠ 잠수함 엔딩 조건 1. 2번째 선택지에서 3번문에 들어간다. (대병실) 2. 3번째 선택지에서 2번문에 들어간다.(세븐, 야시로와 동행) 준페이 주인공 5번 21세. 가난한 대학생. 알바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제로한테 납치당함. 눈을 떠보니 타이타닉의 자매호 기간틱호(기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 – 독특한 연출, 잠시나마 장애 체험하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앞을 못 보고 걷지 못하는 야코(페트리 포이콜라이넨 분)는 집 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처지이며 며칠에 한 번 찾아오는 보조원의 도움을 받습니다. 야코는 전화로 연락하며 지내는 시르파(마르야나 마이야라 분)를 사랑하지만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야코는 시르파를 만나기 위해 홀로 기차 여행을 떠납니다. 장애인 주인공 시점에 근거 핀란드의 테무 니키 감독의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는 시력을 잃고 휠체어에 의존하는 주인공 야코를 묘사합니다. 그는 선천적인 이유가 아니라 다발 경화증으로 인해 장애인이 되어 매일 밤 마음껏 달리는 꿈을 꿉니다. 야코는 어려운 처지 속에서도 유머 감각을 잃지 않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야코의 시점에 근거해 카메라는 철

그 남자는 타이타닉을 보고 싶지 않았다

DID U MISS ME ?|2022년 3월 19일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고, 거기에 하반신 마비라는 무거운 선고까지 받은 야코. 하루 한 번 요양 보호사가 찾아오지만, 그외 하루라는 긴 시간은 온전히 야코만의 업무다. 삶이 곧 일이 되어버린 상황. 그는 보이지 않는 집 안을 더듬 거리며 시간에 맞춰 밥을 먹고, 약을 먹고, 대마초를 피워대며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이렇게 짐짓 무료 하게만 보이는 그의 삶에도 최고의 휴식처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의 연인 시르파. 비록 인터넷을 통해 만나 시작된 장거리 연애라 직접 얼굴을 맞댄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시르파와의 통화는 야코의 무겁기만 한 하루를 잠시나마 가볍게 만들어주는 활력소가 되어준다. 하지만 그 시르파도 몸이 아파오고... 더 이상은 안 되겠다 판단한 야코는 집 밖으로 나서 직접 시르파를 찾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