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마르소

포스트: 1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 posts
소피 마르소 작품들 라붐, 브레이브 하트 외

소피 마르소 작품들 라붐, 브레이브 하트 외

좋은하루|2017년 2월 13일

소피 마르소 작품 몇가지 Sophie Daniele Sylvie Maupu 1980 La Boum 라붐 (1982 라붐2) 1984 Joyeuses Paques 나이스 줄리 1985 L'Amour Braque 격정 1988 L'Etudiante 유 콜 잇 러브(여학생) 1993 Fanfan 팡팡 1995 Braveheart 브레이브하트 1997 Anna Karenina 안나 카레니나 초등학생(그때는 국민학교였다)때 TV에서 라붐1, 2편을 봤던 추억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노래도 좋고 소피 마르소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남자친구가 13살 소녀의 귀에 이어폰을 꽂아주던 장면은 사춘기의 감성을 설레게 만드는 명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소피

007 언리미티드 - 제임스 본드에게 세상은 비좁다

007 언리미티드 - 제임스 본드에게 세상은 비좁다

※ 본 포스팅은 ‘007 언리미티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 분)가 되찾아온 거액의 지폐 다발이 MI6 본부에서 폭발해 석유 재벌 킹(데이빗 칼더 분)이 살해됩니다. MI6는 테러리스트 레나드(로버트 칼라일 분)를 배후로 지목합니다. 본드는 킹의 딸이자 과거 레나드에 납치된 일렉트라(소피 마르소 분)를 보호합니다. The World Is Not Enough ‘007 언리미티드’는 마이클 앱티드 감독이 연출한 1999년 작으로 제임스 본드 19번째 영화이자 피어스 브로스넌의 세 번째 출연작입니다. 원제 ‘The World Is Not Enough’는 1969년 작 ‘007 여왕 폐하 대작전’에 제시된 제임스 본드의 가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00

007정주행 19 - 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 1999)

007정주행 19 - 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 1999)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일

제19탄은 언리미티드입니다. 또(...) 갑부와 냉전의 잔재가 뒤엉킨 상황에서 슈퍼 스파이 본드가 활약하게 된다는 것인데 거기 복수와 치정 등이 같이 얽혀들어가는 전개입니다. 원제는 The World is Not Enough인데 한 단어로 표현해서(?) 언리미티드가 되었는지...번역 제목은 미묘한 듯. 이 문구는 본드 집안의 가훈입니다. 물론 악당들이 세상을 다 집어삼키겠다는 의미도 있겠죠. 이 영화는 본드걸이 포인트인데, 이름부터 무언가 부녀관계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엘렉트라 킹이라는 여인입니다. 70년대생들에게 최고의 미녀 배우로 통하는 바로 그 소피 마르소입니다. 책받침을 많이 장식했죠. 지금도 책받침이라는 것이 널리 쓰이는지 모르겠군요. 석유왕 킹 가문의 외동딸로 어릴때 납치되었으나 미인계를

유 콜 잇 러브 - 22세, 소피 마르소

유 콜 잇 러브 - 22세, 소피 마르소

※ 본 포스팅은 ‘유 콜 잇 러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밴드에서 연주하며 작곡을 병행하는 에두아르드(뱅상 랭동 분)는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발렌틴(소피 마르소 분)에게 한눈에 반합니다. 파리로 돌아와 발렌틴의 뒤를 쫓은 에두아르드는 그녀와 저녁 약속을 잡는 데 성공합니다. 발렌틴은 에두아르드에 호감을 느끼지만 자격증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어 갈등합니다. ‘유 콜 잇 러브’는 1980년 작 ‘라 붐’을 통해 소피 마르소를 발굴한 클로드 피노토 감독이 또 다시 소피 마르소와 손을 잡고 1988년에 탄생시킨 로맨스 영화입니다. 주인공 발렌틴은 ‘라 붐’에서 소피 마르소가 분한 주인공 빅이 고스란히 자란 8년 뒤의 모습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발렌틴은 수험에 대한 중압감에 시달리며 죽